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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중개 스타트업 집토스, ‘신축 빌라 분양 대행 서비스’ 제공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21-02-16 19:00

집토스 신축 빌라 분양 대행 서비스 페이지 갈무리 / 사진=집토스

집토스 신축 빌라 분양 대행 서비스 페이지 갈무리 / 사진=집토스

[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부동산 중개 스타트업 집토스(대표 이재윤)가 신축 빌라 분양 대행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16일 밝혔다.

신축 빌라 분양 대행 서비스는 빌라 실수요자에게 양질의 분양 정보와 전문 중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집토스 빌라팀에서 신축 빌라 분양 계약 시 피분양자 측 중개 수수료는 무료다. 2021년 2월 기준 집토스에서 확인 할 수 있는 거래 가능 매물은 서울특별시, 경기도 고양시를 중심으로 2,000여 개 이상이다.

신축 빌라 분양을 원하는 고객은 집토스 앱과 온라인 홈페이지 신축 빌라 카테고리에서 빌라 현장 영상과 사진, 건물 정보, 위치, 분양가 등 신축 빌라 분양에 필요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문의하기 기능을 이용하면 보다 자세한 매물 관련 상담도 가능하다. 온라인 상담 이후 집토스 직영 부동산 방문 시 집토스 신축 빌라 전문 중개사가 중개 서비스를 담당한다.

신축 빌라 분양 대행 서비스는 집토스 빌라팀이 현장 조사를 통해 직접 수집한 분양 매물만을 담은 것이 특징이다. 신축 빌라 분양 대행은 공인중개사법상 중개대상물 표시광고법 적용을 받지 않는 분야로 허위, 과장 정보를 걸러내기 어려운 영역으로 알려져 있다. 집토스는 직접 확인한 정보를 한곳에 모아 제공하는 신축 빌라 분양 대행 서비스를 통해 편리하고 안전한 부동산 중개 서비스를 제공하고 시장의 신뢰를 회복한다는 계획이다.

집토스는 향후 신축 빌라 분양 대행 서비스 지역을 수도권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이를 통해 서울, 수원 지역 원·투룸 소형 주택에서 나아가 주거용 부동산 전반으로 중개 영역을 넓혀나간다는 구상이다.

이재윤 집토스 대표는 “신축 빌라 분양 대행 서비스를 통해 고객이 빌라 현장을 일일이 돌아보지 않아도 원하는 신축 빌라 매물을 안전하게 거래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라며 “신축 빌라 실수요자를 위한 전문성과 신뢰도 높은 직영 부동산 서비스로 중개 영역을 확장해 나가겠다 ”고 밝혔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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