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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입주민 카셰어링 서비스 혜택 강화

홍지인 기자

helena@fntimes.com

기사입력 : 2021-02-04 13:42

민간임대주택 입주민에게 '전국 그린카 이용 15%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Elyes 서비스. /사진제공 = 롯데건설

민간임대주택 입주민에게 '전국 그린카 이용 15%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Elyes 서비스. /사진제공 = 롯데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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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홍지인 기자] 롯데건설이 롯데건설 운영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입주민에게 카셰어링 서비스 이용 할인 혜택을 강화한다고 4 밝혔다.

롯데건설은 롯데렌터카의 카셰어링 브랜드 그린카와의 제휴를 통해 롯데건설이 운영하는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입주민에게 카셰어링 서비스 이용 할인 혜택을 강화한다.

롯데건설의 주거 서비스 플랫폼 '엘리스(Elyes)' '카셰어링 서비스' 롯데건설이 운영하는 민간임대주택단지 주차장에 카셰어링 차고지인 그린존을 설치하고, 입주민에게 할인 혜택을 제공함으로써 교통 편의증진 비용 경감을 도모하는 서비스다.

롯데건설은 '엘리스(Elyes) 서비스' 통해 그린카 9 업체와 MOU 맺어 카셰어링, 가전 렌탈, 케어, 이사 등의 주거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기존에는 단지 그린존에서만 차량 대여 요금의 10% 할인해 주는 방식이었다. 그러나, 올해 1월부터는전국 그린존 어디에서나 엘리스(Elyes) 회원은 15% 할인 혜택을 받을 있게 됐으며, 통신사 할인과 같은다른 할인 혜택도 중복으로 할인받을 있다.

롯데건설 관계자는 "이번 그린카 할인 혜택 확대 외에도 롯데렌탈과 실속 있는 가격으로 주요 가전제품 공동구매를 추진하는 롯데그룹 계열사와 지속적인 협업을 통해, 기존 서비스 강화 신규 서비스 제공을 위해노력하겠다" 말했다.

홍지인 기자 helena@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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