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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ELS 발행 전년대비 31% 감소...상환액과 미상환발행잔액은 23%, 14% 줄어

장태민 기자

chang@

기사입력 : 2021-01-22 09:40

[한국금융신문 장태민 기자]
지난해 ELS 발행이 30% 남짓 축소되고 상환금액도 20% 이상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21일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2020년 ELS(ELB 포함) 발행금액은 전년(99.9조) 대비 30.9% 감소한 69.0조원을 기록했다.

국내지수(KOSPI200)가 기초자산인 ELS 발행액은 28.1조원으로 전년(24.6조원) 대비 증가한 반면, 주요해외지수인 S&P500와 EUROSTOXX50의 경우 각각 36.6조원, 31.1조원으로 모두 전년(61.3조원, 65.6조원) 대비 감소했다.
지난해 ELS(ELB 포함) 상환금액은 전년(101.9조) 대비 23.0% 감소한 78.5조원을 나타냈다.

상환된 ELS는 조기상환(51.8조원, ELS상환의 66.0%)의 비중이 가장 크고, 만기상환(24.3조, 31.0%), 중도상환(2.3조, 3.0%) 순이었다.

2020년 말 기준 ELS 미상환 발행잔액은 전년(71.0조) 대비 13.6% 감소한 61.4조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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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한국예탁결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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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태민 기자 chang@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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