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캐롯손보, 한화저축은행과 최대 7% 금리 정기적금 상품 출시

유정화 기자

uhwa@fntimes.com

기사입력 : 2021-01-20 09:08

가입 비대면으로 간편하고 손쉽게 가능
캐롯, 금융사와의 협업 시너지 이뤄낼 것

/ 사진 = 캐롯손해보험

/ 사진 = 캐롯손해보험

[한국금융신문 유정화 기자] 디지털 손해보험사 캐롯손해보험이 새해 첫 이벤트로 한화저축은행과 최대 7%의 최종금리를 제공하는 ‘라이프플러스 정기적금’ 상품을 통해 고객 혜택을 강화한다고 20일 밝혔다.

고객들은 한화저축은행의 ‘라이프플러스 정기적금’ 상품에 가입 후 전달받은 링크를 통해 캐롯 퍼마일자동차보험에 가입할 경우 불입금액별로 다양한 금리 혜택을 제공받을 수 있다.

특히, 월 10만원 적금상품 가입시 기본금리 2.9%에 우대금리 4.1%를 더해 총 7%의 최종금리 혜택을, 월 20만원 적금상품 가입시 우대금리 2%를 더해 총 4.9%의 최종금리 혜택을 적용 받을 수 있다.

기존 은행의 12개월 적금 상품 기본금리가 1~2% 내외이고 최고우대금리도 3%대인 것을 감안하면 상대적으로 높은 금리 혜택으로 고객 만족도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실제 가입도 직접 영업점을 찾아갈 필요 없이 저축은행 토털 모바일뱅킹 앱인 ‘SB톡톡플러스’를 통해서 본인 인증 후 바로 진행할 수 있다.

선착순 990명 대상으로 진행되며 적금 만기 30일 전까지 적금 가입 후 전달받은 이벤트 링크를 통해 캐롯 퍼마일자동차보험 가입시, 적금 만기시의 우대 금리가 포함된 최종금리 혜택이 제공된다.

캐롯 관계자는 “퍼마일의 합리성과 혁신성에 관심이 많은 고객들을 위해 캐롯과 한화저축은행이 준비한 새해 첫 고객 혜택 이벤트”라며 “2021년에도 다양한 금융사와의 전략적인 협업을 통해 각종 시너지를 이뤄내며 고객가치 증진을 이룰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유정화 기자 uhwa@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보험 다른 기사

1 삼성생명, 삼성전자 특별배당 셈법…KDB생명 인수 여력 주목 [매각 7수생 KDB생명] 삼성생명이 KDB생명 인수를 고려하고 있는 가운데, 삼성전자 특별배당을 KDB생명 인수 재원으로 활용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삼성전자 주가가 작년 대비 크게 오르면서 주주환원 재원을 전액 특별 배당, 배당 수익이 늘어날 수 있다는 전망에서다.22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가 잔여 주주환원 재원을 전액 특별배당할 경우 삼성생명의 배당수익은 최대 7조6000억원으로 예상된다. 세후 순이익 증가 효과는 6조2000억원에 이를 수 있다는 전망까지 나온다.KDB생명은 경영권 인수대금뿐 아니라 거래 이후 자본확충까지 고려해야 하는 매물인 만큼, 삼성전자 배당 규모가 커질수록 삼성생명의 인수 여력도 넓어질 수 있다는 분석이다.다만 2 신한금융, 롯데손보 인수 검토…손보 포트폴리오 강화 승부수 [보험사 M&A 지형도] 신한금융지주가 손보 포트폴리오 경쟁력 강화를 위해 롯데손해보험 인수를 검토하고 있다. 생명보험 중심의 보험 포트폴리오를 손해보험까지 확대해 그룹 경쟁력을 강화하는 동시에, 신한EZ손해보험의 한계를 보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다만 롯데손보의 건전성 개선을 위한 대규모 자본확충이 불가피한 만큼 인수 이후 자본 관리와 통합(PMI) 역량이 핵심 변수로 꼽힌다.21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신한금융지주는 롯데손해보험 인수 여부를 내부적으로 검토 중이다.신한금융은 이번 롯데손보 인수를 통해 그룹 차원의 비은행 경쟁력 강화와 함께 보험 포트폴리오를 재편하기 위한 전략을 추진할 것으로 예상된다. 과거 신한금융이 오렌지라 3 론칭 1년 맞은 마이브라운, ‘라이브청구’ 앞세워 고객·병원 확대 [소액단기보험사 진단] 국내 최초 반려동물 전문 보험사 마이브라운이 공식 서비스 론칭 1주년을 맞아 생활형 보장 상품과 '라이브청구' 서비스를 기반으로 반려동물보험 시장에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일상 질환부터 고액 검사·치료까지 아우르는 상품 경쟁력을 바탕으로 가입자를 확보한 데 이어 전국 제휴 동물병원 네트워크를 구축하며 보호자와 병원 모두의 이용 편의성을 높이는 반려동물보험 생태계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21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반려동물 전문 보험사 마이브라운은 공식 서비스 론칭 1주년을 맞아 계약자와 제휴 동물병원을 꾸준히 확대하며 시장 내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마이브라운 관계자는 "반려동물 보호자들의 니즈 변화에 맞춰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