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GS건설 자이 TV,‘부동산 왓수다’ 2021년 부동산 심층진단…국내 최고 전문가 출연

홍지인 기자

helena@fntimes.com

기사입력 : 2021-01-06 13:28

자이TV '부동산 왓수다' 2021년 부동산 전망' 썸네일. /사진제공= GS건설

자이TV '부동산 왓수다' 2021년 부동산 전망' 썸네일. /사진제공= GS건설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홍지인 기자] GS건설이 자이TV의 주요 콘텐츠 중 하나인 ‘부동산 왓수다’를 통해 2021년 부동산 시장에 대한 전문가 전망을 업로드할 예정이라고 6일 밝혔다.

GS건설의 자이TV는 건설사 유튜브 채널로는 최초로 구독자 20만을 돌파했으며 올해에는 부동산 시장을 심층전망하는 기획을 내놓는다. 특히 이번 기획은 2만2000여명이 참가한 설문조사에서 나온 궁금증에 대해 국내 최고 부동산전문가들이 답하는 형식으로 이뤄지는 쌍방향 소통 방식으로 구성해 주목을 받고 있다.

이번 콘텐츠는 방송인 김구라의 진행에 심교언 건국대 부동산학과 교수, 이주현 월천재테크 대표, 이광수 미래에셋대우 연구위원, GS건설 정명기 팀장 등이 출연하여 학계, 현장, 증권가, 건설사 등 각각의 입장에서 보는 2021년의 시장 전망에 대해 이야기를 나눌 계획이다.

영상은 2회에 나눠 업로드 되며 첫 편이 오는 7일에 업로드될 예정이다. 건설사에서 진행하는 프로그램이지만 소비자들이 시장을 정확하게 판단할 수 있도록 시장에 대한 다양한 시각을 가진 전문가들을 패널로 배치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이번 콘텐츠가 주목받은 것은 전문가들의 일방적인 강의에서 벗어나 온라인 설문을 통해 수요자들의 궁금한 점을 뽑아 이에 대해 답하는 쌍방향 소통 방식을 채택했다는 점이다. 실제 GS건설은 지난달 11일~14일, 4일간 자이 카카오톡 채널에서 온라인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해 수요자들의 가장 궁금해하는 점이 무엇인지를 구체적인 문항을 구성해 파악했다.

설문에는 총 2만2000여명이 응할 정도로 참여도가 높았으며, 설문 결과를 바탕으로 전문가들의 진단과 이에 대한 해결책 등이 논의됐다. 이번 콘텐츠는 2021년도 부동산 상승론의 이유와 하락론의 이유를 모두 확인할 수 있게 함으로써 구독자들이 보다 객관적으로 부동산 시장을 볼 수 있도록 하는 데 중점을 뒀다.

유튜브 채널 ‘자이TV’는 GS건설이 운영하는 브랜드 채널로 현재 건설사 유튜브 채널 중 가장 많은 24만5천여명의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다. ‘부동산 왓수다’는 자이TV의 메인 콘텐츠 중 하나로 다양하고 유익한 부동산 정보를 제공해 온 부동산 토크쇼로 구독자들의 관심이 높은 콘텐츠다.

GS건설 관계자는 “소비자들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한 쌍방향 소통방식을 확대하고, 대형건설사의 브랜드 채널로 객관적인 입장의 검증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며 “이번 컨텐츠가 소비자들이 현 부동산 시장을 좀 더 깊이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홍지인 기자 helena@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송파구 '극동' 43평, 11.1억 오른 24억원에 거래 [일일 신고가] 서울 송파구 ‘극동’ 아파트가 직전 거래보다 11억1400만원 오른 가격에 거래됐다.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파크타운(대림)’도 6억500만원 상승하며 뒤를 이었다.서울 송파·영등포·강남 등 억대 상승9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공개시스템·하우스랭킹에 따르면, 지난 7일 등록 매물 기준 서울에서 가장 큰 상승액을 기록한 단지는 송파구 가락동 ‘극동’ 전용 120.40㎡(36평)는 지난달 17일 24억원에 거래됐다. 직전 거래가인 12억8600만원보다 11억1400만원(86.6%) 올랐다.서울 영등포구 신길동 ‘한성’ 전용 84.98㎡(26평)는 지난달 30일 14억4000만원에 거래됐다. 직전 거래가인 10억8400만원(2025년 10월 19일)보다 3억5600만원(32.8%) 상 2 강남구 '현대6·7차' 44평, 15억 떨어진 66억원에 거래 [일일 하락가] 서울 압구정동 아파트가 직전 거래보다 15억원 낮은 가격에 팔리는 등 전국 주요 단지에서 하락 거래가 확인됐다. 경기 용인에서는 4억4000만원, 부산 해운대에서는 1억2000만원의 가격 차이가 발생했다. 대전과 울산에서도 직전 거래가보다 수천만원 낮은 가격에 손바뀜된 단지가 나왔다.◇ 압구정 현대6차 15억원 하락…서울 주요 아파트서 가격 조정 거래서울 주요 아파트에서 직전 거래가를 밑도는 거래가 확인됐다.7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공개시스템·실거래가 전문사이트 하우스랭킹에 따르면, 최근 등록된 거래 가운데 하락폭이 가장 큰 아파트는 강남구 압구정동 '현대6·7차(78~81,83,84,86,87동)' 전용 144.20㎡(약 44평)인 것으로 확 3 GS25, 20년 이상 운영한 경영주 307명…30년 이상도 19명 편의점 GS25를 20년 이상 운영한 가맹점 경영주가 300명을 넘어섰다. 30년 이상 점포를 운영한 경영주도 19명에 달하는 가운데 GS25는 장기 운영 경영주에 대한 지원과 점포 수익성 개선을 위한 상생 제도를 확대하고 있다.9일 GS리테일에 따르면 올해 10월 말 기준 GS25를 20년 이상 운영한 경영주는 총 307명으로 집계됐다. 서울과 창원, 제주 등 전국 각지에서 운영 20주년을 맞은 경영주가 새롭게 추가됐으며, GS25는 연말까지 장기 운영 경영주가 321명으로 늘어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이 가운데 30년 이상 점포를 운영한 경영주는 19명이다. 올해는 GS25 논공점과 연수청학점, 논현동현점, 압구정역점 등 4개 점포의 경영주가 운영 30주년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