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CJ제일제당, 연말 홈파티 테마로 ‘쿡킷’ 신메뉴 4종 선봬

유선희 기자

ysh@fntimes.com

기사입력 : 2020-12-08 08:40

사진 = CJ제일제당

사진 = CJ제일제당

[한국금융신문 유선희 기자] CJ제일제당은 다가오는 크리스마스와 연말을 맞아 프리미엄 밀키트 ‘쿡킷’(COOKIT)의 신메뉴를 출시한다고 8일 밝혔다.

새롭게 선보이는 메뉴는 연말 홈파티 테마로 만든 △스파이시 보일링랍스터&쉬림프 △단호박크림파스타 △수비드 닭가슴살스테이크와 크림리조또 △양갈비스테이크 등 4종이다. 단체 모임보다는 가족, 연인과 홈파티를 계획하는 소비자가 많을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간편한 조리로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낼 수 있는 메뉴들로 준비했다는 설명이다.

‘스파이시 보일링랍스터&쉬림프’는 각종 해물과 옥수수, 소시지, 채소 등을 매콤한 양념에 찐 미국 남부식 해산물 요리로 크기가 큰 랍스터를 담았다. ‘단호박크림파스타’는 우유로 고소한 맛을 낸 크림소스에 단호박을 직접 으깨 재료 고유의 맛을 살렸다. 노란 단호박크림소스에 푸실리, 파프리카, 브로콜리 등 채소를 더했다.

‘수비드 닭가슴살스테이크와 크림리조또’는 저온에서 천천히 익혀 부드럽고 촉촉한 닭가슴살스테이크에 시금치를 넣은 크림리조또를 곁들였다. ‘양갈비스테이크’는 양갈비에 스테이크 소스를 더해 전문점 수준의 요리를 즐길 수 있다. 매시드 포테이토와 구운 야채 등도 동봉했다.

연말 홈파티 신메뉴 출시를 기념해 ‘쿡킷’ 홈페이지에서 오는 13일까지 고급 식기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4만원 이상 구매 후 이벤트에 참여하는 소비자 전원에게 할인쿠폰을 지급한다. 이 중 추첨을 진행해 100명에게는 선택한 경품을 제공한다. 오는 22일까지 5% 추가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는 사전예약 프로모션도 마련했다.

CJ제일제당 관계자는 “이번 홈파티 신메뉴와 같이 ‘쿡킷’은 단순한 요리를 넘어 소비자에게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끊임없이 제안하는 프리미엄 밀키트 전문 브랜드”라면서 “소비자가 ‘쿡킷’을 통해 전문점 수준의 맛과 특별한 가치를 경험할 수 있도록 연구개발 노력을 지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유선희 기자 ysh@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수도권 노후주택 절반 넘어…정비사업 지역 신규 분양 관심 수도권 주택 노후화가 심화하면서 재개발·재건축 등 정비사업이 추진되는 지역의 신규 분양 단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노후 주거지 정비와 생활 기반시설 확충에 따른 주거환경 개선 기대감이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국가데이터처 자료에 따르면 올해 수도권의 준공 20년 이상 노후주택 비율은 52.4%로 집계됐다. 서울은 60%를 넘어 수도권 평균보다 높은 수준을 보였다.노후주택이 늘면서 기존 재개발·재건축뿐 아니라 신속통합기획, 모아타운 등 지역 특성에 맞춘 정비사업도 추진되고 있다. 이들 사업은 노후 건축물 정비와 도로·공원·상업시설 등 생활 기반시설 개선을 목표로 한다.◇ 북아현·청량리 정비사업 단지, 서울 평균 웃도는 2 G마켓, 3분기 연속 거래액 성장…글로벌 수출·배송 강화 G마켓이 올해 1분기부터 3분기 연속 거래액 성장세를 이어갔다. 4년 만에 거래액이 증가세로 돌아선 이후 성장 흐름을 유지하면서 글로벌 수출과 배송 서비스 확대에 나선다.G마켓은 올해 3분기 거래액(GMV)이 전년 동기 대비 증가했다고 26일 밝혔다. 올해 1~9월 누적 거래액도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두 자릿수 성장했다. 셀러 지원과 마케팅 투자 확대, 플랫폼 개선 등이 거래액 증가에 영향을 미쳤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G마켓은 성장세를 이어가기 위해 글로벌 수출과 배송, 콘텐츠 쇼핑을 중심으로 신규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다.우선 글로벌 수출 사업을 강화한다. 이르면 2027년 상반기부터 알리바바 글로벌 플랫폼과 연계해 판매 대상 3 벤슨, 아워홈 품으로…가맹사업 진출해 전국 매장 확대 프리미엄 아이스크림 브랜드 벤슨(Benson)이 아워홈에 편입돼 가맹사업에 본격 진출한다. 아워홈의 전국 물류망과 식품 제조 역량을 활용해 매장 운영 효율을 높이고, 수도권을 넘어 전국으로 사업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26일 벤슨 운영사 베러스쿱크리머리에 따르면 회사는 지난 22일 아워홈과 영업양수도 계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벤슨은 다음 달부터 아워홈의 사업부로 편입된다. 베러스쿱크리머리는 최근 공정거래위원회에 가맹사업 등록 절차도 마쳤으며, 2027년 상반기부터 서울과 수도권 주요 상권을 중심으로 가맹점 모집에 나설 예정이다.벤슨은 2027년까지 직영점 50곳과 가맹점 50곳 등 총 100개 점포를 확보한다는 목표다. 우선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