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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2020 일∙생활균형 우수기업’ 선정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기사입력 : 2020-11-24 19:09

SK텔레콤(이하 SKT)이 구성원들이 일하기 좋은 기업으로 꼽혔다. 사진=SK텔레콤.

SK텔레콤(이하 SKT)이 구성원들이 일하기 좋은 기업으로 꼽혔다. 사진=SK텔레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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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SK텔레콤(이하 SKT)이 구성원들이 일하기 좋은 기업으로 꼽혔다.

SKT는 24일 고용노동부 주관으로 열린 제 5회 ‘일 · 생활 균형 컨퍼런스’에서 ‘우수기업’으로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일 · 생활 균형 우수기업’으로는 SKT를 포함해 SK이노베이션 등 총 23곳의 기업과 공공기관이 선정됐다. SKT는 회사와 개인 생활의 균형을 위한 제도를 선도적으로 도입해 지난 2018년 ‘가족친화기업’ 대통령 표창을 수상하는 등 일하는 방식을 지속 혁신해오고 있다.

온라인으로 진행된 이날 시상식에는 이재갑 고용노동부 장관, 정형우 노사발전재단 사무총장이 직접 시상을 했고, SKT 진보건 ER그룹장이 수상에 참여했다.

신상규 SKT 기업문화센터장은 “SKT는 지난 코로나 위기 속에서도 국내 최초 재택근무 시행으로 재계의 동참을 이끌어 냈고, 앞으로도 일과 가정이 양립하는 사회를 위해 지속 노력하겠다”며 “구성원의 행복과 사회적 가치 제고를 위한 일∙생활 균형 방안들을 다양하게 연구하고 선제적으로 실행하겠다”고 밝혔다.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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