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대우건설, ‘2020 대우가족 헌혈캠페인’ 실시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20-10-15 17:56

대우건설 본사 직원들이 헌혈 캠페인에 동참하고 있다. / 사진=대우건설

대우건설 본사 직원들이 헌혈 캠페인에 동참하고 있다. / 사진=대우건설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대우건설(대표이사 김형닫기김형기사 모아보기)은 본사와 국내 현장 임직원이 참여하는 ‘2020 대우가족 헌혈캠페인’을 이달 6일 시작해 16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현재 코로나19 장기화와 사회적 거리두기 등의 조치로 헌혈자들이 줄어들면서 혈액 수급에 빨간 불이 켜진 상태다. 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에 따르면 전날(14일) 기준 일일 혈액 보유량은 적정 보유량(5일분)에 못미치는 4.2일분으로 ‘관심’ 단계에 머물러 있다.

이에 따라 대우건설은 혈액 수급의 위기 상황에 도움이 되기 위해 헌혈캠페인을 마련했다. 임직원들은 헌혈증을 기부하거나 헌혈버스를 통한 단체헌혈로 캠페인에 참여할 수 있다. 단체헌혈은 14일 대우건설 본사 앞 헌혈버스에서 진행되었으며, 임직원 106명이 동참해 생명나눔을 실천했다. 대우건설은 2006년부터 매년 임직원 헌혈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

이외에도 대우건설은 오랜 기간 사회공헌과 상생경영 활동을 이어왔다. 특히 최대한 많은 임직원들이 참여해 지역사회에 꾸준히 기여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사회공헌활동을 추구한다. 대표적으로 주거환경 개선사업인 ‘희망의 집 고치기’ 활동은 올해로 13년째 하고 있으며, 연탄나눔·물품기부 등 다양한 활동에도 나서고 있다. 최근에는 코로나19 극복에 도움이 되기 위해 전문사회복지기관인 동방사회복지회에 마스크와 후원금을 기부했으며, ‘착한 임대인 운동’에도 동참한 바 있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헌혈캠페인을 통해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에 보탬이 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대우건설은「Build Together, 고객과 함께 최고의 가치를 실현하는 기업」이라는 비전을 달성하기 위해 임직원 모두가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한미약품, 차세대 비만약 이름 ‘잔트루타이드’로 확정 한미약품이 개발 중인 차세대 비만치료 삼중작용제 ‘HM15275’의 국제 일반명을 ‘잔트루타이드(zantrutide)’로 확정하고 글로벌 신약개발 행보에 속도를 낸다. 회사는 근육 손실을 줄이고 체중 감소의 질을 높인 차별화된 경쟁력을 바탕으로 미국 임상 2상을 진행 중이다.한미약품은 세계보건기구(WHO)에 차세대 비만치료 삼중작용제 HM15275의 국제 일반명(INN)을 잔트루타이드로 공식 등재했다고 26일 밝혔다.국제 일반명은 의약품 성분에 세계적으로 통용되는 명칭을 부여하는 제도다. 약물 간 혼동을 줄이고 의료·연구·규제기관 간 원활한 정보 공유를 돕기 위해 운영된다.잔트루타이드는 글루카곤 유사 펩타이드-1(GLP-1), 위 억제 펩타 2 마포구 ‘메세나폴리스’ 49평, 5.5억원 오른 24.6억원 거래 [일일 신고가] 서울 마포구 ‘메세나폴리스’가 직전 거래보다 5억5000만원 오른 24억6000만원에 거래됐다. 양천구 ‘동양부로미’와 성북구 ‘동부센트레빌’도 각각 4억4000만원, 3억1000만원 상승했다. 경기 화성시 ‘동탄더레이크팰리스’는 4억2500만원 올랐고, 성남시 ‘청솔마을(한라)’도 3억500만원 상승했다.◇ 마포 ‘메세나폴리스’ 5억5000만원 상승…서울 곳곳 억대 거래25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공개시스템·하우스랭킹에 따르면, 지난 24일 등록 매물 기준 서울 내 가장 큰 신고가로 거래된 단지는 마포구 서교동 ‘메세나폴리스’ 전용면적 122.87㎡(49평)타입으로 확인됐다. 이 타입은 지난 9월 22일 24억6000만원에 거래됐다. 직전 거래가 1 3 중랑구 '신내6대주' 18평, 3.3억 떨어진 4.8억원에 거래 [일일 하락가] 서울을 비롯해 부산·경기·대전·울산 주요 아파트에서 직전 거래가보다 낮은 가격에 매매된 사례가 확인됐다. 경기 화성시 '병점역아이파크캐슬'이 4억1500만원 하락하며 가장 큰 낙폭을 기록했고, 서울 '신내6대주'와 부산 '센텀비스타동원', 대전 '국화우성', 울산 '서영골든' 등에서도 하락 거래가 나타났다.◇ 중랑·성동·강남 등 서울 주요 아파트서 최대 3억3500만원 하락서울 주요 아파트에서 직전 거래가를 밑도는 거래가 확인됐다.26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공개시스템·실거래가 전문사이트 하우스랭킹에 따르면, 최근 등록된 거래 가운데 하락폭이 가장 큰 아파트는 중랑구 신내동 '신내6대주' 전용 59.76㎡(약 18평형)인 것으로 확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