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저축은행중앙회, SB톡톡플러스 출시 1주년 기념 갤럭시워치3 등 경품 이벤트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20-09-08 14:03

400명 모바일 상품권 제공

사진 = 저축은행중앙회

사진 = 저축은행중앙회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저축은행중앙회가 SB톡톡플러스 출시 1주년 기념 갤럭시워치3 등 경품 이벤트르 실시한다.

저축은행중앙회는 저축은행 토털 모바일뱅킹 앱 ‘SB톡톡플러스’의 출시 1주년을 기념해 고객에 대한 감사한 마음을 담아 ‘앱리뷰 작성’, ‘앱개선 제안’ 이벤트를 9일부터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앱리뷰 작성’ 이벤트는 10월 8일까지 SB톡톡플러스의 이벤트 페이지에서 앱에 대한 리뷰를 작성한 선착순 200명에게 편의점 모바일상품권을 제공한다. 추첨을 통해 2명에게 갤럭시워치3, 편의점 모바일상품권(200명, 선착순 이후 작성자)을 제공한다.

‘앱개선 제안’ 이벤트는 10월 8일까지 SB톡톡플러스의 이벤트 페이지에서 앱의 개선사항 등을 제안하면 심사를 통해 2명에게 에어팟프로를 증정한다.

두 가지 이벤트는 모두 중복해 참여할 수 있으며, 당첨자는 10월 중순에 발표한다. 앱리뷰 이벤트의 참여방법은 플레이스토어나, 앱스토어에서 앱을 다운받은 후 별점과 리뷰를 남긴 후 내용을 SB톡톡플러스 앱에서 이벤트에 응모하면 된다. 앱 개선 제안은 SB톡톡플러스 이벤트 페이지에서 참여하기를 누르고 제안 내용을 입력하면 된다.

지난해 9월 SB톡톡플러스 출시 후 저축은행의 비대면 금융거래 활성화를 위해 노력한 결과, 지난 7월 수신액 3조원을 돌파에 이어, 8월말 기준 3조2000억원을 달성했다. 단기간 내 여러 저축은행의 정기예금 가입할 수 있는 ‘비대면 정기예금 전용 계좌서비스’ 제공하여 약 한 달 동안, 정기예금 수신액 1200억원을 넘어설 만큼 고객들의 관심을 받았다.

고객 편의성 측면에서는 지문(얼굴), PIN, 패턴을 단 한 번만 등록하면 고객이 가입한 모든 저축은행 계좌를 관리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토스, 카카오페이, 페이코, 네이버페이를 통해 간편 송금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제공했다.

최근 디지털금융 확대로 소외되는 고령자, 장애인 등 취약계층에 대한 지원을 위해 비대면 비과세 증빙서류 제출, 시니어 고객을 위한 '큰글씨 뱅킹' 도입 등을 통해 편리한 뱅킹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과 함께 65세 이상 어르신 전담 상담사를 배치하고 있다.

저축은행의 계좌개설 시 단 한 번의 비대면 실명확인 절차만으로 다수의 저축은행 계좌를 간편하게 개설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구축할 예정이다. 비대면 정기예금 전용계좌와 신원증명간소화 서비스가 결합하면 저축은행 거래고객의 이용 편의가 크게 개선되는 시너지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2금융 다른 기사

1 기동호 우리금융캐피탈 대표, 외화 조달·고금리 확정 발행 최소화 [캐피탈 조달 돋보기 (5)] 미·이란 전쟁 등 대내외적 불안정성이 커지며 국내 여전채 시장에도 영향을 끼치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캐피탈사들이 조달 비용 절감을 위해 어떠한 전략을 사용하는지 살펴본다. <편집자 주>기동호 우리금융캐피탈 대표가 외화 조달과 고금리 확정 발행 최소화로 높아진 조달 금리 부담을 완화했다. 유동성 리스크를 선제적으로 관리, 안정적인 조달 경쟁력을 유지하고 있다.14일 캐피탈 업계에 따르면, 우리금융캐피탈은 작년 하반기 외화 신디케이션론 약정 체결 후 지난 3월 약 2억 달러 규모 외화 자금을 인출했다.지난 3월 차입 완료한 3억 달러 규모 외화 신디케이트론은 HSBC 글로벌 네트워크를 적극 활용했으며 17개 이상 해외 2 정태영 현대카드 부회장, 해외 조달로 금리 부담 넘었다 [카드 조달 돋보기 (4)] 미·이란 전쟁 등 금융시장 변동성 확대로 카드업계의 조달 부담이 커지고 있다. 수신 기능이 없는 카드사는 회사채·ABS 등 외부 차입 의존도가 높은 만큼, 시장금리 변화에 민감한 구조다. 이러한 상황에서 주요 카드사의 조달금리와 차입 전략 등을 점검해 본다. <편집자 주>정태영 현대카드 부회장이 해외 조달 확대와 조달 포트폴리오 다변화를 통해 비용 부담 완화에 나서고 있다. 고금리 시기에 조달한 차입금을 낮은 금리로 차환하면서 조달 비용 부담을 낮췄다. 아울러 달러채와 김치본드, 해외 ABS 등 다양한 조달 수단을 활용해 안정적인 자금 조달 기반을 구축하고 있다.1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현대카드의 3 저신용자 최후 보루인데…조달 총량 등 차별규제 산적 [규제에 서민금융 못하는 대부업] 경기 침체, 6.27 가계대출 규제로 서민들이 대부업체로 몰리고 있지만 금융사인 대부업체에서도 각종 규제로 대출 공급을 지속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본지에서는 불법 사채가 아닌 제도권 내 대부업체가 서민금융 역할을 하지 못하게 하는 불합리한 규제에 대해 살펴본다. <편집자 주>6.27 규제로 생활자금이 필요한 서민들의 대출이 어려워진 가운데, 최후 보루인 대부업권에서도 서민들에게 공급해 온 소액신용대출을 지속하지 못하고 있다. 대부업체라도 서민금융 역할을 하기 위해서는 자금 조달 규제를 완화해야 한다고 입을 모으고 있다.14일 대부업계에 따르면, 대부업계는 2018년 8월 시행된 ‘상호저축은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