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바로고, 라이더 안전운행 당부 ‘9월 안전 캠페인’ 포스터 제작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20-09-08 08:56

라이더용 앱 시작 화면 게재 캠페인

라이더 안전운행을 당부하는 '9월 안전 캠페인' 포스터./사진=바로고

라이더 안전운행을 당부하는 '9월 안전 캠페인' 포스터./사진=바로고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바로고가 라이더 안전운행을 당부하는 '9월 안전 캠페인' 포스터를 제작했다.

근거리 물류 IT 플랫폼을 운영하는 스타트업 바로고는 이번 달 안전 캠페인 주제로 ‘교통 신호 준수’를 선정해 포스터로 제작했다고 8일 밝혔다. 포스터는 라이더들이 바로고 기사용 앱을 실행할 때마다 첫 화면에 게재된다.

바로고는 라이더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지난 4월부터 매달 각 시기에 적합한 내용의 포스터를 제작해 게재하는 안전 캠페인을 펼쳐왔다. 이번 달에는 ‘내가 지킨 신호준수 모든 생명 지켜낸다’는 슬로건을 선정했다. 4~5월에는 안전 캠페인을 통해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한 위생 수칙 준수를, 6~8월에는 여름철 안전사고와 온열질환 예방법 등을 안내했다.

각 포스터에 들어가는 슬로건은 라이더들이 동료들의 안전을 위해 직접 제안한 문구들 중 선정된다. 바로고 라이더 커뮤니티인 ‘바로고 플레이’를 통해 제안을 받고, 아이디어가 선정되면 소정의 상품을 제공한다.

바로고 관계자는 “코로나19 재확산으로 배달 수요가 크게 늘었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건 라이더들의 건강과 안전이기 때문에 이번 달 주제로 ‘안전 운행’을 선정했다”며 “안전 캠페인은 라이더들이 동료들을 위해 스스로 아이디어를 모아 안전한 근무 환경을 만들어 나간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기에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전개할 것”이라고 밝혔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 다른 기사

1 ‘유종의 미ʼ 양종희 vs ‘도약ʼ 진옥동, KB-신한 ‘밸류업ʼ 사활 [2026 3분기 실적 미리보기] 양종희 KB금융 회장과 진옥동 신한금융 회장이 올해 3분기 ‘리딩금융’을 두고 다시 맞붙는다. 두 사람에게 이번 성적표가 갖는 의미는 서로 다르다.KB금융의 차기 회장 후보로 이재근 KB금융 부문장이 낙점되면서 퇴임을 앞두게 된 양 회장에게는 임기 동안 구축한 역대 최대 수준의 이익체력과 밸류업 성과를 얼마나 안정적으로 다음 체제에 넘겨주느냐가 관건이다.반면 2기 체제에 들어선 진 회장은 KB와의 절대 이익 격차를 좁히는 동시에 비은행과 해외사업 등 새로운 성장축을 키워내며 향후 도약 가능성을 증명해야 한다.올해 양사의 경쟁은 더 이상 순이익 1위만으로 설명하기 어렵다. 자기자본이익률(ROE)과 보통주자본비율(CET1), 비은 2 이근주 한패스 대표, 하반기 ‘고한패스’로 방한 외국인 품기…한국생활 전반 포용 금융 목표 [핀테크 하반기 승부수 ③] 이근주 한패스 대표가 해외송금 수수료에 기대던 수익 구조를 생활금융 플랫폼으로 넓힌다. 올해 하반기 '고한패스' 시장 안착으로 단순 송금회사를 넘어 외국인의 한국 생활 전반을 연결하는 플랫폼으로 도약하겠다는 구상이다.27일 한패스에 따르면 하반기에는 일본·호주 거점 확장과 맞물려 비송금 부문에서 신규 수입원을 만든다. 고객 카테고리를 다변화하고 월렛 충전·결제에 모빌리티 활용을 더하는 방식이다.월렛 충전·모빌리티로 매출 다각화…일본 다음 해 서비스 개시 목표한패스는 올해 하반기 고한패스 고객확보에 집중할 예정이다.고한패스는 기존 고객이 국내 체류 외국인이었던 것과 달리 관광과 단기 방문 목적 이용자를 새 3 정현경 뮤직카우 대표, 발행 체제 집중…문화금융 인프라 기업 목표 [핀테크 하반기 승부수 ④] 뮤직카우가 조각투자 제도화에 맞춰 음악 증권 발행에 집중한다. 금융규제 샌드박스 아래 병행해 온 발행과 유통을 분리하고, 팬덤 프로젝트로 IP 제작까지 밸류 체인을 넓히며 수익 기반을 다각화한다.올해 하반기에는 투자중개업 인가 절차를 마무리해 제도권 금융사로 전환하고, 장외거래소 출범에 맞춰 새로운 유통 환경에 대응한다는 계획이다.27일 뮤직카우에 따르면, 뮤직카우는 발행 인가를 직접 신청하며 유통은 넥스트레이드 컨소시엄 지분 참여로 접근했다. 인가 이후에는 음악 IP 발굴과 상품 설계에 역량을 집중하고, 유통은 인가를 획득한 외부 장외거래소가 맡는 구조로 바뀐다.뮤직카우 관계자는 “모든 사항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