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오비맥주 스텔라 아르투아, 홈술족 위한 '캄포도마' 출시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기사입력 : 2020-08-24 09:16

오비맥주 스텔라 아르투아가 집에서 술을 즐기는 홈술족을 위한 ‘캄포도마’를 선보인다. 사진=오비맥주.

오비맥주 스텔라 아르투아가 집에서 술을 즐기는 홈술족을 위한 ‘캄포도마’를 선보인다. 사진=오비맥주.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오비맥주 스텔라 아르투아가 집에서 술을 즐기는 홈술족을 위한 ‘캄포도마’를 선보인다고 24일 밝혔다.

스텔라 아르투아는 체코산 노블 사츠홉 사용해 기분 좋은 쌉쌀한 맛과 청량한 끝 맛이 특징으로 어떤 음식과도 잘 어울려 ‘푸드 페어링’으로 인기가 높은 라거 맥주다. 소비자들은 ‘캄포도마’를 활용해 스텔라 아르투아와 함께 곁들이는 음식을 준비하며 더욱 특별한 경험을 만들 수 있다.

글로벌 도마 전문 브랜드 ‘그린밸리’와 함께 선보인 이번 ‘캄포도마’는 호주 청정지역에서 자란 캄포나무를 그대로 잘라 스텔라 아르투아 로고를 새겨 제작했다. 원료부터 가공까지 모두 호주에서 제작돼 이를 인증하는 호주 정부의 마크를 받았다.

‘캄포도마’는 스텔라 아르투아와 함께 곁들일 치즈나 스테이크 등 맥주와 어울리는 음식의 플레이팅을 위한 용기로 활용할 수 있으며, 일반 도마처럼 재료를 썰고 손질할 수도 있다. 또한, 캄포나무의 결과 향을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기 때문에 주방 벽에 걸거나, 테이블 중앙에 장식으로 놓아두면 멋스러운 인테리어 효과까지 볼 수 있다.

‘캄포도마’는 온라인 셀렉트숍 29CM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가격은 5만5천원이다. 8월 24일부터 9월 8일 사이에 제품을 구입하는 소비자들에게는 10%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오비맥주 스텔라 아르투아 브랜드 담당자는 “스텔라 아르투아와 함께 즐길 음식의 플레이팅을 도와줄 ‘캄포도마’를 출시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어떤 음식과도 환상 궁합을 자랑하는 스텔라 아르투아의 매력을 알리기 위해 푸드 페어링 등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다”고 말했다.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왕숙 한신더휴센텀, 일반 공공분양 전환…11월 379가구 공급 한국토지주택공사(LH·사장 이성훈)와 한신공영(각자 대표이사 최문규·전재식) 컨소시엄이 이달 경기도 남양주시 진건읍 왕숙지구 A-17블록에서 '왕숙 한신더휴센텀'을 분양할 예정이다.2일 분양 관계자에 따르면 이 단지는 당초 뉴:홈 나눔형(이익공유형)으로 계획됐으나 일반 공공분양으로 공급 방식이 변경됐다. 나눔형은 의무거주 기간 이후 주택을 LH에 환매하고 처분 손익의 30%를 공공과 공유해야 하지만 일반 공공분양에는 이러한 조건이 적용되지 않는다.단지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9층, 4개 동, 전용 59㎡ 총 379가구 규모다. 유형별로는 59㎡A 241가구, 59㎡B 63가구, 59㎡C 75가구로 구성되며 입주는 2029년 7월 예정이다.뉴:홈 나 2 남춘천 센트레빌 견본주택에 사흘간 1만명 방문…10일 1순위 청약 강원도 춘천시 옛 행복예식장 부지에 들어서는 '남춘천 센트레빌' 견본주택에 개관 후 사흘간 약 1만명이 방문한 것으로 집계됐다.지난달 30일 문을 연 견본주택에는 전용 84㎡A·E타입의 유니트가 마련됐다. 84㎡A타입은 4베이(Bay) 판상형 구조로 안방 드레스룸과 파우더룸, 거실 팬트리, 현관 창고 등을 갖췄다. 84㎡E타입은 거실 2면 개방형 구조를 적용하고 팬트리 맞은편에 다용도실을 배치했다.단지 최상층인 39층에는 스카이 피트니스센터와 게스트하우스가 들어선다. 피트니스센터에는 서울 서초구 '래미안 원베일리'에도 적용된 운동기구 브랜드 '테크노짐' 제품을 도입한다. 게스트하우스는 전용 테라스를 갖춰 공지천과 춘천 도심을 3 GC녹십자, 3분기 영업익 492억…68.5%↑ GC녹십자가 독감백신의 계절적 성수기 진입과 미국 시장에 공급하는 혈액제제 ‘알리글로’의 매출 본격화에 힘입어 3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68% 이상 증가했다. 고마진 품목 중심의 외형 성장과 미국 자회사의 적자 폭 축소, 릴리 계약금 반영 등이 맞물리며 수익성이 큰 폭으로 개선됐다.GC녹십자는 연결 기준 올해 3분기 영업이익이 492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68.5% 증가했다고 2일 밝혔다.같은 기간 매출은 5221억 원으로 14.3% 감소했고, 당기순이익은 285억 원으로 1051.9% 늘었다.GC녹십자는 이번 실적이 고마진 제품의 외형 성장과 자회사의 적자폭 축소가 동반된 성과라고 설명했다.전통적 성수기인 독감백신은 2분기에서 미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