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CGV, ‘청소년 브랜드 페스티벌’ 연다

유선희 기자

ysh@fntimes.com

기사입력 : 2020-08-07 15:17

사진 = CJ CGV

사진 = CJ CGV

[한국금융신문 유선희 기자] CGV는 이달 30일까지 ‘청소년 브랜드 페스티벌’을 연다고 7일 밝혔다. ‘청소년 브랜드 페스티벌’은 영화, 도서, 잡화, 학습 등 청소년들에게 유용한 브랜드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CGV의 대표 행사다.

CGV와 휠라, 지니뮤직, 핫트랙스, 스무디킹, 메가스터디, 교보문고 등 7개의 브랜드가 참여한다.

먼저 CGV는 ‘CGV 1318클럽’ 회원에게 일반 2D 영화 6000원 관람 쿠폰, 팝콘과 탄산음료 세트 2000원 할인 쿠폰, 에이드 반값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CGV 1318클럽’은 중·고등학교 청소년이면 누구나 가입할 수 있는 무료 클럽 서비스다.

응모 이벤트도 준비했다. CGV 1318 클럽에 신규 가입 후 이벤트 기간 동안 영화를 관람한 회원 중 추첨을 통해 1318명에게 CJ ONE 포인트 1318원을 지급한다.

CGV 외에 스포츠 브랜드 휠라는 오프라인 매장에서 3만원 이상 구매 시 5천원 할인 혜택을, 지니뮤직은 스마트 음악감상 첫 달 100원 이용 혜택을 제공한다. 핫트랙스는 5천원 이상 구매 시 전 품목 10% 할인, 스무디킹은 스트로베리 익스트림(R) 구매 시 1+1 제공 이벤트를 진행한다. 교보문고 오프라인 매장에서는 1만원 이상 도서 구매 시 10% 할인을, 온라인에서는 교보e캐시 2천원 및 톡소다e캐시 1천원 할인 쿠폰을 함께 제공한다. 메가스터디는 청소년들의 학습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단과 강좌 20% 할인 혜택을 준다.

CGV 마케팅커뮤니케이션팀 정재영 팀장은 “올 여름 청소년들이 짧지만 알찬 방학을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브랜드와 협업해 다채로운 이벤트와 혜택을 준비했다”며 “‘청소년 브랜드 페스티벌’을 통해 문화 생활을 만끽하면서 잠시나마 리프레쉬하는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유선희 기자 ysh@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140만원대 실속형 라인업 확충…삼성·LG 노트북 생존법 고물가와 부품 가격 상승으로 노트북 구매 부담이 커지는 가운데 국내 노트북 시장을 양분해 온 삼성전자와 LG전자가 100만원대 초중반의 실속형 14인치 신제품을 잇따라 선보였다. 고성능 부품을 덜어내 가격을 낮추는 대신 브랜드 생태계와 구독·사후관리 등을 차별화 요소로 내세우는 전략이다.LG전자는 7일 'LG 그램북 AI 2026 14형' 모델을 출시했다. 이에 앞서 삼성전자도 1일 '뉴 갤럭시 북6'를 내놓았다.삼성전자와 LG전자의 '갤럭시 북6 프로·울트라'나 '그램 프로' 시리즈 등 시장에서 많이 팔리는 간판 제품은 최근 반도체 가격 급등에 기본 가격이 200만 원대에서 최고 400만 원대를 형성한다.반면 이번에 출시한 실속형 라인업은 2 삼성, 2026년 하반기 공채...15일까지 접수 삼성이 8일부터 하반기 신입사원 공채를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이번 공채는 삼성전자를 비롯해 삼성물산, 삼성바이오로직스, 삼성바이오에피스, 삼성생명, 삼성디스플레이, 삼성SDI, 삼성전기, 삼성SDS, 삼성화재, 삼성카드, 삼성증권, 삼성중공업, 삼성E&A, 호텔신라, 제일기획, 에스원, 삼성의료원, 삼성웰스토리 등 19곳이 참여한다.지원서 접수는 8일부터 15일까지 삼성 채용 홈페이지(samsungcareers.com)에서 접수한다. 이후 9월 직무적합성 평가, 10월 삼성직무적성검사(GSAT, Global Samsung Aptitude Test) ▲11월 면접, 건강검진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SW 직군은 GSAT 대신 실기 방식의 SW 역량 테스트가 있다. 디자인 직군도 3 류긍선 카카오모빌리티 대표 "자율주행, 기술·서비스·도시 인프라 함께 가야" 류긍선 카카오모빌리티 대표가 자율주행 일상화를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기술·제조·공공·학계가 함께 생태계를 구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류긍선 카카오모빌리티 대표는 7일 개최된 '글로벌 모빌리티 콘퍼런스'에서 기조연설자로 나섰다. 류 대표는 "자율주행의 핵심은 도시 환경에 맞는 상용화"라며 "자율주행 기술의 완성도를 넘어 '기술이 어떻게 일상이 되는가'를 고민해야 한다"고 밝혔다.자율주행 상용화의 핵심이 시민의 일상 속 서비스 완결과 도시 단위의 유기적 운영임을 피력한 것이다.글로벌 모빌리티 콘퍼런스는 국토교통부·한국교통안전공단(TS)·OECD 산하 국제교통포럼(ITF)이 공동 주최하는 행사다. 이번 행사는 '자율주행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