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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비맥주 '카스 블루 플레이그라운드' 페스티벌 개최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기사입력 : 2020-07-02 16:53

오비맥주의 카스는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카스 블루 플레이그라운드(Cass Blue Playground, 이하 CBP)’를 ‘온택트(Ontact)’ 뮤직 페스티벌로 개최한다. 사진=오비맥주.

오비맥주의 카스는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카스 블루 플레이그라운드(Cass Blue Playground, 이하 CBP)’를 ‘온택트(Ontact)’ 뮤직 페스티벌로 개최한다. 사진=오비맥주.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오비맥주의 카스는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카스 블루 플레이그라운드(Cass Blue Playground, 이하 CBP)’를 ‘온택트(Ontact)’ 뮤직 페스티벌로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15초 길이의 티저 영상은 “관객석 무제한” 등의 문구를 통해 뉴노멀 시대에 젊은 소비자들과 끊임없이 소통하려는 카스의 노력을 알린다. 이어 ‘카스 블루 플레이그라운드 커넥트 2.0(Cass Blue Playground Connect 2.0)’ 로고와 함께 7월 18일 개최 일자를 예고하며 마무리된다. CBP는 카스가 지난 2015년 8월 2030세대를 위해 음악과 즐길 거리를 함께 제공하는 신개념 뮤직페스티벌로 기획해 올해로 6회를 맞이한다.

최근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이하 코로나19)의 장기화로 각종 뮤직 페스티벌들이 줄줄이 연기된 가운데 카스의 대표적 뮤직 페스티벌인 CBP를 ‘온택트’ 방식으로 선보일 것으로 예고됨에 따라 티저 영상을 접한 소비자들은 행사와 라인업 등에 대한 관심을 보이고 있다.

유희문 오비맥주 마케팅 부사장은 “코로나 사태의 장기화에 지친 젊은 소비자들을 응원하고자 새로운 방식의 뮤직 페스티벌을 준비했다”며 “CBP는 올해도 최정상급 아티스트들과 함께 청춘을 응원하는 열정적인 공연을 통해 최고의 브랜드 경험을 제공할 것이다”고 말했다.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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