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글로벌 걸그룹' 모모랜드, 7월25일 온라인 콘서트

이창선 기자

lcs2004@fntimes.com

기사입력 : 2020-06-29 14:48

모모랜드/조이뉴스24 제공

모모랜드/조이뉴스24 제공

[한국금융신문 이창선 기자] '글로벌 걸그룹' 모모랜드가 조이뉴스24 주최로 내달 온라인 콘서트를 연다.

조이뉴스24는 29일 내달 25일 오후 7시 모모랜드가 서울 삼성동 백암아트홀에서 언택트(비대면) 콘서트를 통해 팬들과의 만남을 갖는다고 발표했다.

아름다운재단이 후원하는 사회 공헌 프로젝트 '조이천사콘서트'를 통해 이뤄지는 이번 공연은 약 1시간 동안 진행될 예정이다. 모모랜드는 '뿜뿜' '배엠(BAAM)' '암쏘핫(I'm So Hot)' '떰즈업' 등 히트곡을 열창하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지친 팬들에게 설렘과 힐링을 안겨줄 것으로 기대된다.

모모랜드(MOMOLAND)의 이름은 미하엘 엔데의 소설 '모모'에서 아픈 사람들에게 힐링을 주는 주인공 모모와 놀이동산같이 즐거움을 주겠다는 포부를 담고 있다.

지난 2016년 데뷔해 일약 글로벌 걸그룹으로 부상한 모모랜드는 메가 히트곡 '뿜뿜'을 비롯해 '배엠(BAAM)' '암쏘핫(I'm So Hot)' 등 히트곡을 발표하며 국내는 물론 해외에 두터운 팬층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6월에는 스페셜 앨범 '스태리 나잇(Starry Night)'를 발표해 음원차트를 석권, '뿜뿜' '배엠(BAAM)' '암쏘핫(I'm So Hot)' '떰즈업'에 이어 5연속 음원차트 석권에 성공하며 글로벌 인기 걸그룹로서의 저력을 과시했다.

모모랜드 공연은 네이버 브이라이브(V LIVE) 서비스를 통해 실시간 스트리밍으로 중계되며 네이버 V-MUSIC 채널에서 7월 25일 오후 7시부터 열린다. 콘서트는 실시간 스트리밍 공연의 특성을 활용, 팬들과 실시간 소통을 통해 미션을 해결하거나 코너를 진행하는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티켓 예매는 7월 둘째 주에 오픈될 예정이다.

'조이천사 콘서트'는 연예 스포츠 전문미디어 조이뉴스24가 주최하고 아름다운재단이 후원하는 사회 공헌 기부 프로젝트다. 나눔의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고 기부 문화를 보다 폭넓게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모모랜드 온라인 콘서트는 올해 론칭한 '조이천사콘서트'의 첫 회 공연이다.

콘서트를 시청하는 관객들은 현장을 찾지 않고 모바일과 SNS에 최적화된 고품격 비대면 콘서트를 즐길 수 있다. 조이뉴스24는 관객들이 응원하는 아티스트와 실시간으로 소통할 수 있는 채널을 마련할 계획이다.

'조이천사 콘서트'를 통해 발생한 수익금의 일부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불우이웃을 지원하는데 쓰일 예정이다.

이창선 기자 cslee@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경제·시사 다른 기사

1 영등포구, 찾아가는 현장민원실 운영…주민 제안 예산 반영 검토 영등포구(구청장 조유진)가 18개 동을 순회하며 주민들의 생활 불편과 정책 제안을 듣는다. 접수된 의견 가운데 타당성이 확인된 사업은 2027년도 예산 반영을 검토한다.25일 영등포구에 따르면 구는 지난 24일부터 오는 10월 21일까지 '찾아가는 현장민원실'을 운영한다.◇ 18개 동 순회…생활 불편·정책 제안 청취현장민원실은 주민 의견을 구정에 반영하고 '헌법도시 영등포' 비전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현장에는 조유진 영등포구청장을 비롯해 지역 시·구의원과 주민, 관계 부서장 등이 참석한다. 주민들이 생활 속 불편과 지역 현안 등을 제시하면 관련 부서가 내용을 확인하고 해결 방안을 검토한다.영등포구는 현장민원실 외에도 초 2 "금융현장 떠난 감독은 비효율" 피켓 든 금감원 노조, '지방이전 반대' 한 목소리 "현장 떠난 금융감독은 적시성과 현실성을 상실하고 비효율을 양산하며, 그로 인해 초래되는 피해는 국민의 재산이다."정부의 2차 공공기관 지방이전 대상으로 거론되는 금융감독원의 노동조합이 예금보험공사 노조와 함께 24일 반대 피켓을 들었다. 정부가 '서울 잔류 제로(0)'를 염두하고 있다는 소식 속에 이들 기관 소속원들의 반발 움직임이 거세다. 금감원 노조는 인력 이탈 가능성을 거론하고 감독 역량 약화로 이어질 수 있다고 강조하고 나섰다."지방이전, 최악의 자충수" 주장한 노조이날 오전 10시30분 금감원 노조는 청와대 사랑채 앞에서 예보 노조와 지방이전 반대 공동 기자회견을 했다. 예보와 금감원은 무자본 특수법인으로, 비 3 송파구, 소상공인 대상 AI 교육…스마트폰으로 실무 익힌다 서울 송파구가 지역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스마트폰을 활용한 인공지능(AI) 실무 교육을 진행한다. 상품 사진 촬영부터 영상 제작,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홍보까지 매장 운영에 필요한 디지털 기술을 직접 익히는 과정이다.서울 송파구는 소상공인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해 ‘AI 디지털 역량강화 교육’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교육은 오는 9월 7일부터 10월 26일까지 8주간 매주 월요일 오전 10시에 진행된다.교육 대상은 송파구에서 영업하는 소상공인이다. 선착순 30명을 모집하며 교육비는 무료다. 교육 장소는 송파구 올림픽로35가길 10에 위치한 하나은행 동부영업본부다.이번 교육은 AI 활용이 익숙하지 않은 소상공인도 쉽게 따라올 수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