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롯데백화점, 온·오프라인 통합 슈즈 페어 진행

유선희 기자

ysh@fntimes.com

기사입력 : 2020-06-19 08:38

롯데백화점, 온·오프라인 통합 슈즈 페어 진행
[한국금융신문 유선희 기자] 롯데백화점이 온·오프라인 통합 슈즈 페어를 오는 30일까지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최근 고객들이 온라인 쇼핑 환경에 익숙해진 점을 고려해 이례적으로 오프라인 행사에 앞서 롯데백화점 공식 온라인몰인 엘롯데에서 2주 가량 먼저 개최한다. 일반적으로 슈즈 페어는 신발이라는 상품 특성을 고려해 오프라인에서 대규모로 진행한다.

이번 행사에는 골프, 스포츠, 레저, 유아동 등 총 150여개 브랜드가 참여하며 유명인 착용 상품, 인기상품 등을 판매가 대비 최대 65%까지 할인해주며, 행사 단독 상품을 구성해 합리적 가격에 선보인다. 아디다스, 크록스, 컬럼비아 등 브랜드이 대표적이다.

다양한 프로모션도 준비했다. 21일까지 엘롯데 내 슈즈 페어 기획전 전시 상품 구매시 사용할 수 있는 할인쿠폰 3종(5·7·9%)을 중복 발급해주고, 오는 22일부터 28일까지는 기획전 전시 슈즈 상품 10만원 이상 구매 시 엘포인트 최대 7000점 적립을 해준다. 또 온라인과 본점 행사장에서 상품을 구매한 고객 대상 감사품을 선착순 300명에게 증정한다.

추대식 롯데백화점 엘롯데 부문장은 “이번 행사는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연계한 O4O행사로써 다양한 쇼핑 채널에 대한 고객들의 욕구를 반영했다” 며 “이번 행사는 카테고리별 인기상품과 물량을 충분히 준비해 고객들에게 다양한 브랜드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쇼핑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유선희 기자 ysh@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강남구 '신현대12차' 59평, 12억 내린 88억원에 거래 [일일 하락가] 서울 강남구 ‘신현대12차’가 직전 거래보다 12억원 내린 88억원에 거래됐다. 경기 군포시 ‘용호마을e-편한세상’도 2억2200만원 하락했다.◇ 강남 ‘신현대12차’ 12억 하락…은평·광진도 내림세16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공개시스템·하우스랭킹에 따르면, 이날 등록 자료 기준 전국에서 가장 큰 하락액을 기록한 단지는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신현대12차’로 나타다. 이 단지는 전용면적 182.95㎡(59평형)가 88억원에 거래됐다. 직전 거래가 100억원보다 12억원(12.0%) 내렸다.서울 은평구 수색동 ‘DMC아트포레자이’는 전용면적 84.99㎡(34평)가 11억5000만원에 거래됐다. 직전 거래가 14억3000만원보다 2억8000만원(19.6%) 하락했다.서 2 코람코, 여주 물류센터 공실 해소…10개월 만에 임대율 100% 코람코자산운용이 공실률이 높았던 경기 여주 물류센터의 임대율을 10개월 만에 100%로 끌어올렸다. 저온창고를 상온으로 전환하고 신규 임차인을 유치해 자산 운영을 정상화했다.코람코자산운용은 지난해 12월 매입한 ‘로지스포인트 여주’가 임대율 100%를 기록했다고 15일 밝혔다. 인수 당시 약 45%였던 임대율을 저온시설 전환과 신규 임차인 유치로 끌어올렸다. 임대 안정화에 따라 자산가치도 재평가될 것으로 기대된다.로지스포인트 여주는 2023년 준공된 연면적 약 13만1000㎡ 규모의 대형 물류센터다. 지하 2층~지상 4층으로 조성됐으며, 영동고속도로 여주IC에서 약 2㎞ 떨어져 있다. 여주·이천 물류 클러스터에 자리 잡았고, 약 600 3 부동산원, 외국인 투기·시세왜곡 집중 점검…주간 통계도 손본다 [2026 국감] 한국부동산원이 외국인 투기와 시세왜곡 의심거래를 집중 점검하고, 주간 아파트값 통계의 정확성 개선에 나선다. 인공지능(AI)을 활용한 통계 고도화와 정비사업 공사비 분쟁 조정도 추진한다.이헌욱 한국부동산원장은 15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토교통위원회 국정감사에서 부동산 시장 관리 강화와 통계 정확성 제고, 정비사업 지원 등을 주요 과제로 제시했다.이 원장은 “부동산 시장과 거래정보를 면밀히 분석해 투기와 불공정행위에 적극 대응하겠다”며 “외국인 투기와 시세왜곡 의심거래 등을 집중 점검해 소비자 보호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공시가격과 부동산 통계의 신뢰도를 높이기 위한 방안도 내놨다. 빅데이터와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