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한샘, 신혼부부 특별 혜택 ‘한샘 웨딩멤버스’ 선봬

유선희 기자

ysh@fntimes.com

기사입력 : 2020-06-11 18:02

사진 = 한샘

사진 = 한샘

[한국금융신문 유선희 기자] 홈 인테리어 전문 기업 한샘은 예비 부부와 신혼고객을 위한 ‘한샘 웨딩멤버스’ 론칭을 기념해 다음달까지 전국 한샘디자인파크와 한샘인테리어 대리점에서 가구 할인과 상품 증정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한샘 웨딩멤버스는 지난 5일 이후 결혼하는 신혼 부부라면 누구나 가입이 가능하다. 가입을 위해서는 온라인 ‘한샘닷컴’에서 웨딩멤버스 이벤트 페이지에 접속해 신청서를 작성하면 된다.

한샘은 웨딩멤버스에 가입한 신규 고객에게 3만원 웨딩 머니 쿠폰을 제공한다. 이 쿠폰은 가입 즉시 모바일로 전송되며, 올해까지 전국 한샘 디자인파크와 한샘인테리어 대리점에서 50만원 이상 가구 구매 시 사용 가능하다.

또 매장에서 가구 계약 시 금액에 따라 신혼 필수품을 증정한다. 가구를 300만원 이상 구매 시 ‘콜로레 에어프라이어’를 제공하고, 500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내셔널 지오그래픽 캐리어’를 증정한다. 1000만원 이상 고객은 LG TV와 공기청정기를 선택해 받을 수 있다.

이 밖에도 멤버스 회원에게 ‘위든 화이트워시 4인 식탁세트’를 30% 저렴한 가격으로 150개 한정 판매한다. 이 제품은 사틴 강화 유리 상판으로 관리가 쉬우면서 깨끗한 느낌의 모던 화이트 스타일을 연출해 신혼부부에게 인기가 많다. 전국 한샘 매장에서 웨딩멤버스 쿠폰번호 확인 후 구매할 수 있다.

웨딩 머니 쿠폰과 상품 증정 혜택은 커플 당 1회 적용 가능하다. 이벤트 혜택을 받기 위해서는 오프라인 매장 방문 시 멤버스 쿠폰과 결혼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청첩장 등을 지참하면 된다. 매장에서는 신혼집 인테리어의 고민을 덜어줄 가구 인테리어 3D 상담 서비스도 제공한다.

한샘 관계자는 “하반기 결혼시즌에 맞춰 신혼집 꾸미기를 준비하는 예비 부부와 신혼 부부를 위해 전용 멤버스를 운영하게 됐다”고 말했다.

유선희 기자 ysh@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140만원대 실속형 라인업 확충…삼성·LG 노트북 생존법 고물가와 부품 가격 상승으로 노트북 구매 부담이 커지는 가운데 국내 노트북 시장을 양분해 온 삼성전자와 LG전자가 100만원대 초중반의 실속형 14인치 신제품을 잇따라 선보였다. 고성능 부품을 덜어내 가격을 낮추는 대신 브랜드 생태계와 구독·사후관리 등을 차별화 요소로 내세우는 전략이다.LG전자는 7일 'LG 그램북 AI 2026 14형' 모델을 출시했다. 이에 앞서 삼성전자도 1일 '뉴 갤럭시 북6'를 내놓았다.삼성전자와 LG전자의 '갤럭시 북6 프로·울트라'나 '그램 프로' 시리즈 등 시장에서 많이 팔리는 간판 제품은 최근 반도체 가격 급등에 기본 가격이 200만 원대에서 최고 400만 원대를 형성한다.반면 이번에 출시한 실속형 라인업은 2 삼성, 2026년 하반기 공채...15일까지 접수 삼성이 8일부터 하반기 신입사원 공채를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이번 공채는 삼성전자를 비롯해 삼성물산, 삼성바이오로직스, 삼성바이오에피스, 삼성생명, 삼성디스플레이, 삼성SDI, 삼성전기, 삼성SDS, 삼성화재, 삼성카드, 삼성증권, 삼성중공업, 삼성E&A, 호텔신라, 제일기획, 에스원, 삼성의료원, 삼성웰스토리 등 19곳이 참여한다.지원서 접수는 8일부터 15일까지 삼성 채용 홈페이지(samsungcareers.com)에서 접수한다. 이후 9월 직무적합성 평가, 10월 삼성직무적성검사(GSAT, Global Samsung Aptitude Test) ▲11월 면접, 건강검진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SW 직군은 GSAT 대신 실기 방식의 SW 역량 테스트가 있다. 디자인 직군도 3 류긍선 카카오모빌리티 대표 "자율주행, 기술·서비스·도시 인프라 함께 가야" 류긍선 카카오모빌리티 대표가 자율주행 일상화를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기술·제조·공공·학계가 함께 생태계를 구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류긍선 카카오모빌리티 대표는 7일 개최된 '글로벌 모빌리티 콘퍼런스'에서 기조연설자로 나섰다. 류 대표는 "자율주행의 핵심은 도시 환경에 맞는 상용화"라며 "자율주행 기술의 완성도를 넘어 '기술이 어떻게 일상이 되는가'를 고민해야 한다"고 밝혔다.자율주행 상용화의 핵심이 시민의 일상 속 서비스 완결과 도시 단위의 유기적 운영임을 피력한 것이다.글로벌 모빌리티 콘퍼런스는 국토교통부·한국교통안전공단(TS)·OECD 산하 국제교통포럼(ITF)이 공동 주최하는 행사다. 이번 행사는 '자율주행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