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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신동탄포레자이, 오늘(1일) 정당 계약 시작…계약률 관심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기사입력 : 2020-06-01 10:23 최종수정 : 2020-06-01 10:39

분양가 4억3940만~7억6030만원... 시행사 하나자산신탁

신동탄포레자이 인근 단지 실거래가 현황, 단위 : 만원. 자료=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시시스템.

신동탄포레자이 인근 단지 실거래가 현황, 단위 : 만원. 자료=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시시스템.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GS건설이 경기 화성시에서 공급한 ‘신동탄포레자이’가 오늘(1일)부터 정당 계약(청약 시행 후 정해진 계약 기간 내 실시하는 계약)을 진행한다. 경기도 화성시 반월동 17번지 일대에 들어서는 이 단지는 총 1297가구다. '신동탄포레자이' 시행사는 하나자산신탁이며, 시공사는 GS건설이다.

이 단지는 높은 계약률을 기대하는 요소가 많다. 우선 지난달 12일 시행한 청약에서 최고 경쟁률 195.33 대 1(84P㎡)을 기록하며 1순위 마감했다.

인근 단지 실거래가가 급등한 것도 호재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인근 오피스텔인 ‘SK뷰파크(84.9868㎡)’는 지난달에 5억7000만원에 거래돼 지난해 5월 3억7500만원 대비 1억9500만원 실거래가가 올랐다. ‘반달마을 푸르지오(84.899㎡)’도 지난해 5월 2억5300만원에서 지난달 4억원에 거래, 1억4700만원이 상승했다. ‘반달마을 두산위브 1단지(84.927㎡)’도 1년새 1억1700만원 실거래가가 상승했다.

단지 분양가는 4억3940만~7억6030만원(평형별 대표금액)으로 전 전용면적이 HUG(주택도시보증공사) 집단 대출을 받을 수 있다. 정당 계약 기간은 오늘(1일)부터 11일까지다.

신동탄포레자이 투시도. 사진=GS건설

신동탄포레자이 투시도. 사진=GS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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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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