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대림산업, 가정의 달 5월 맞아 ‘언택트’ 이벤트 진행…임직원 소속감 고취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20-05-03 13:32

사진=대림산업

사진=대림산업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대림산업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임직원 가족들을 위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대림은 임직원들의 소속감을 고취하고 자녀들에게 문화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가족 친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올해는 특별히 코로나19 바이러스 사태에 따른 사회적 거리 두기 활동에 동참하는 취지로 ‘언택트’ 이벤트를 준비했다.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되며 가족, 감사, 기부의 의미를 담아 좀더 다채로운 추억을 임직원들에게 제공할 계획이다.

먼저 어린이날을 맞아 136명의 임직원 가정의 자녀들을 대상으로 선물 및 편지 배달 이벤트를 진행했다. 임직원들은 자녀들을 위한 메시지가 담긴 편지를 손수 작성하였으며, 회사에서 준비한 쿠키와 인형 등 소정의 선물과 함께 집으로 전달 되었다.

이어 코로나 19 사태로 어려움을 겪은 대구, 경북 지역과 해외 현장에서 근무하는 직원과 가족들을 위한 이벤트가 진행될 예정이다. 대림은 200여명의 현장 임직원 및 가족이 함께 집에서 식사를 즐길 수 있도록 간편식사 세트를 제공할 계획이다.

대림은 가정의 달 이벤트의 마지막으로 특별한 의미가 있는 활동도 진행할 예정이다. 사회공헌 활동 중 하나인 ‘제3국 어린이를 위한 티셔츠 전달하기’를 임직원 자녀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 대림은 임직원 자녀들이 직접 꾸민 티셔츠를 모아서 개발도상국 어린이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hy, 건기식 정기구독 서비스 '월간 영양' 프로모션 진행…구독 혜택 강화 hy가 건강기능식품 정기구독 서비스 '월간 영양' 프로모션을 통해 구독 혜택을 강화했다.hy는 건강기능식품을 꾸준히 섭취하려는 고객의 부담을 낮추고 건강 습관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정기구독 할인과 장기 구독 혜택을 확대하고, 신규 구독 고객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했다고 6일 밝혔다.'월간 영양'은 고객이 필요한 영양소를 선택해 건강기능식품을 정기적으로 받아볼 수 있는 구독 서비스다. 전국 프레시 매니저 배송망을 기반으로 원하는 일정에 맞춰 제품을 배송하며, 건너뛰기 등 개인 맞춤형 구독 관리 기능도 제공한다.개편을 통해 정기구독 고객은 1회차 10%, 2회차 15%, 3회차부터는 20% 할인된 가격으로 제품을 구매할 수 있 2 강동구 '광남캐스빌103동' 30평, 4.2억 오른 10.7억원에 거래 [일일 신고가] 전국 주요 아파트 단지에서 신고가 거래가 확산하고 있다. 서울 강동구와 경기 성남권을 중심으로 가격 상승세가 이어졌고, 지방 주요 도시와 강원·제주에서도 평형 최고가 거래가 잇따르며 지역별 강세가 확인됐다.◇ 서울, 강동구 신고가 집중…서초권도 상승세 이어져서울에서는 강동구를 중심으로 신고가 거래가 이어졌다.6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공개시스템·아파트미 등에 따르면, 이날 서울 내 가장 큰 신고가 거래가 이뤄진 단지는 강동구 소재 '광남캐스빌103동' 전용 84.77㎡(30평) 타입으로 확인됐다. 이 타입 12층은 지난 8월 1일 4억1500만원 상승한 10억7000만원에 거래되며 평형 최고가를 기록했다.뒤를 이어 서초구 '아크로비스 3 외형은 컸지만 이익은 달랐다…5대 제약사, 2분기 ‘희비’ 국내 5대 제약사(유한양행·한미약품·대웅제약·종근당·GC녹십자)의 올해 2분기 성적표가 공개됐다. GC녹십자를 제외하고 외형 성장이라는 공통된 모습 속에 마일스톤과 자체품목 성과에 따라 수익성에서는 차이를 보였다. 마일스톤에 웃은 유한양행·한미약품6일 업계에 따르면 유한양행은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매출 6395억 원, 영업이익 669억 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이 10.4%, 영업이익은 34.1%가 증가한 수치다. 특히 매출은 분기 기준 처음으로 6000억 원을 달성했다.유한양행의 실적을 이끈 건 단연 비소세포폐암 치료제 ‘렉라자’다. 유한양행은 지난 5월 글로벌 파트너사 존슨앤드존슨(J&J)으로부터 렉라자 유럽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