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4월 4주 청약 일정] ‘호반써밋 목동’ 등 8곳, 4001가구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기사입력 : 2020-04-19 00:05

‘DMC리버파크자이’ 등 견본주택 15곳 문 열어

4월 4주 청약 예정 일정. 자료=닥터아파트.

4월 4주 청약 예정 일정. 자료=닥터아파트.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4월 넷째 주는 ‘호반써밋 목동’을 비롯해 8곳, 4001가구가 청약을 받는다. 청약 물량은 오는 21일에 가장 많다.

내일(20일)은 ‘시흥장현 A1블록(영구임대)’이 청약을 받는다. 경기도 시흥시 장곡동 장현지구 A1블록에 들어서는 이 단지는 총671가구를 공급한다.

21일은 4곳의 단지가 청약을 시행한다. 서울시 양천구 신정동 신정 2-2구역을 재개발하는 호반써밋 목동을 비롯해 ‘더샵 광교산 퍼스트파크’, ‘양주회천신도시 노블랜드 센트럴시티’, ‘부평역 한라비발디 트레비앙’이 같은 날 청약을 받는 단지다.

오는 22일과 23일에는 3곳의 단지가 청약을 진행한다. 22일은 ‘영동자이’, ‘사상 중흥S-클래스 그랜드 센트럴’, 23일은 ‘뉴센트럴 두산위브더제니스(오피스텔)’이 청약을 받는다.

견본주택은 15곳이 문을 연다. 오는 24일에 ‘DMC리버파크자이’, ‘DMC리버포레자이’, ‘안양 신원아침도시’, ‘의정부 롯데캐슬 골드포레’, ‘가양동 고운하이플러스’, ‘흥도동 다우갤러리휴리움’, ‘유성 둔곡지구 서한이다음 1~2단지’, ‘힐스테이트 도안(오피스텔)’, ‘계룡 푸르지오 더퍼스트’, ‘청주 동남 파라곤’, ‘월배 라온프라이빗 디엘(주상복합)’, ‘월배 라온프라이빗 디엘(오피스텔)’, ‘힐스테이트 동인 센트럴(주상복합)’, ‘힐스테이트 동인 센트럴(오피스텔)’이 견본주택 문을 여는 곳이다.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두 도시 인프라를 한 번에'…'더블 생활권' 아파트, 청약·매매 수요 몰린다 부동산 시장에서 인접한 두 지역의 생활 인프라를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이른바 '더블 생활권' 단지가 청약시장과 기존 아파트 거래시장에서 존재감을 키우고 있다. 다만 생활권이 넓다는 이유만으로 주거 편의성이 보장되는 것은 아닌 만큼 실제 이용 가능한 생활 인프라와 교육·행정 여건 등을 함께 살펴봐야 한다는 지적도 나온다.◇ 인접 도시 수요 흡수…의왕·김포서 '기타지역' 청약 비중 높았다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지난 7월 경기 의왕시 '의왕역 SK VIEW'는 1순위 청약에서 평균 6.47대 1, 최고 31.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청약자의 88.8%는 기타지역 거주자였다. 수원과 안양(평촌) 생활권을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입지가 2 홈플러스 “긴급자금 2000억 입금 예정…67개 점포, 7일부터 가오픈” 서울회생법원이 홈플러스의 DIP(긴급운영자금)를 최종 승인하면서 경영 정상화 작업이 속도를 낼 전망이다. 운영자금 2000억 원이 투입되면서 납품사와 협의를 마무리하고, 임시 휴업 중인 점포도 순차적으로 영업을 재개한다.5일 홈플러스에 따르면 서울회생법원의 허가에 따라 이날 중 메리츠금융그룹으로부터 2000억 원 규모의 DIP 자금을 지원받는다.앞서 서울회생법원은 지난달 3일 회생계획안 이행에 필요한 운영자금 부족 등 수행 가능성이 없다는 이유로 회생절차 폐지를 결정했다. 이후 홈플러스는 메리츠금융그룹과 2000억 원 규모의 DIP 대출 약정을 체결했다. 홈플러스 대주주인 MBK파트너스와 김병주 회장이 해당 대출에 대한 전액 3 현대백화점, 2분기 역대 최대 매출…지누스 부진은 ‘발목’ 현대백화점이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매출과 영업이익이 감소했지만, 핵심 사업인 백화점과 면세점은 나란히 호실적을 기록했다. 백화점은 외국인 관광객 증가와 명품·패션 판매 호조에 힘입어 2분기 기준 역대 최대 매출을 달성했고, 면세점도 공항점 확대 효과로 4개 분기 연속 흑자를 이어갔다. 다만 미국 소비 둔화 여파를 받은 계열사 지누스의 부진이 연결 실적을 끌어내렸다.5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현대백화점 연결기준 2분기 순매출액은 1.1% 감소한 1조 681억 원으로 집계됐다. 영업이익은 793억 원으로 전년 같은 기간보다 8.7% 감소했다.연결 실적은 다소 부진했지만, 주력 사업인 백화점은 역대 최대 실적을 냈다.백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