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위니아SLS, 위니아에이드로 사명 변경 통합플랫폼 변화 구축

오승혁 기자

osh0407@fntimes.com

기사입력 : 2020-03-31 10:07 최종수정 : 2020-04-01 08:21

위니아SLS 위니아에이드로 사명 변경 통합플랫폼 진화
렌탈, 홈케어, 건강가전 제조, 통신, 유통, AI 첨단 사업
위니아딤채서비스, 위니아대우서비스 합병 기업

[한국금융신문 오승혁 기자] 위니아SLS가 30일 경기도 화성시 위니아타워에서 열린 정기 주주총회에서 ‘위니아에이드(WINIA AID)’로 사명을 변경하고 고객중심의 통합플랫폼 회사로 변화를 꾀한다.

사명 변경은 종합서비스회사로 국내 입지를 다져온 위니아SLS가 렌탈, 홈케어서비스, 건강가전 제조, 통신사업, 글로벌 유통사업, AI 첨단 사업을 포함한 새로운 사업으로 영역을 확장한다는 의미가 담겨있다.

위니아에이드 로고/사진=위니아에이드

위니아에이드 로고/사진=위니아에이드

이미지 확대보기
기존의 판매, 물류, 서비스의 플랫폼 비즈니스 구조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고객가치를 최우선으로 늘 고객 곁에서 진심과 정성을 다해 감동을 주는 위니아에이드의 기업 가치를 담고자 했다.

백성식 위니아에이드 대표이사는 “이번 사명 변경은 변화하는 트렌드에 맞춰 고객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위니아에이드의 기업가치를 실현하기 위한 첫 걸음이다”라며 “믿을 수 있는 제품판매, 고객만족 서비스, 효율적인 물류 운영 노하우를 기반으로 고객에게 항상 만족과 감동을 줄 수 있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 라고 밝혔다.

한편, 위니아에이드는 위니아딤채서비스(구 대유위니아서비스)와 위니아대우서비스(구 대우전자서비스)가 합병해 2019년 7월 위니아SLS로 사명을 변경했다.

현재 전국 200여 개의 전속 매장을 통해 위니아딤채와 위니아대우의 가전제품 등을 판매하고 있으며, 무인빨래방 가맹사업을 통해 100여 개의 위니아24크린샵이 운영 중이다. 전국적으로 망이 갖춰진 20여 개의 물류센터와 100여 개의 서비스 센터를 갖추고 있다.

오승혁 기자 osh040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컴투스홀딩스, 클래식 명작 ‘제노니아1’ 스팀으로 부활 컴투스홀딩스(대표 정철호)의 대표 클래식 명작 IP(지적재산권) ‘제노니아 1’이 스팀 버전으로 부활한다. 원작 감성을 살리면서도 최근 게임 트렌드에 맞게 UI 등 편의성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컴투스홀딩스는 명작 액션 RPG ‘제노니아1:기억의 실타래(이하 제노니아1)’를 PC 스팀 버전으로 선보인다고 8일 밝혔다.제노니아 시리즈는 모바일 RPG 역사에 한 획을 그은 작품으로 총 7개 시리즈를 통해 글로벌 누적 6300만 다운로드를 달성한 바 있다. 특히 시리즈의 시작점인 제노니아 1은 피처폰 환경에서도 깊이 있는 스토리와 세밀한 게임성을 선보여 유저들의 사랑을 받았다.이번 스팀 버전은 원작 특유의 감성을 고스란히 계승하면서도 2 150일 '진통' 1분 '가결'…HMM, 여의도 떠나 부산으로 국내 최대 국적 선사 HMM(대표이사 최원혁) 본점 부산 이전을 둘러싼 불확실성이 해소되며 이전안이 최종 확정됐다. HMM 노사가 지난 150일간 이 문제로 갈등을 빚었는데, 주주총회에서는 1분이 채 되지 않는 짧은 시간 안에 이전안 처리가 마무리됐다.HMM은 8일 임시 주주총회를 열고 본점 소재지를 기존 서울특별시에서 부산광역시로 변경하는 정관 개정 안건을 가결했다. 이로써 HMM은 이날부로 부산 이전을 즉시 시행할 수 있는 법적 요건을 모두 갖추게 됐다.앞서 HMM 육상노동조합은 2025년 12월 4일, 본점 부산 이전을 '강제 이전'으로 규정하고 이를 규탄하는 첫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후 청와대 앞과 현 여의도 본사 인근에서 점심 집회 3 ‘게임사 ESG 탑티어’ 엔씨, 3년 연속 DJBIC 아시아 퍼시픽 지수 편입 국내 게임업계에서 ESG 경영에 앞장섰던 엔씨(공동대표 김택진, 박병무)가 글로벌 지속가능 회사로서의 경쟁력을 또다시 입증했다.엔씨는 S&P Global이 발표한 ‘2026 다우존스 베스트 인 클래스 지수(DJBIC) 아시아 퍼시픽(Asia Pacific)’에 3년 연속 편입됐다고 8일 밝혔다.엔씨는 국내 게임기업 중 유일하게 아시아 퍼시픽과 코리아 지수 모두에 이름을 올렸다. 코리아 지수는 4년 연속, 아시아 퍼시픽 지수는 3년 연속 포함되며 글로벌 수준의 지속가능경영 체계를 다시 한번 인정받았다.DJBIC는 S&P Global이 기업의 경제적 성과와 지속가능성 성과를 종합 평가해 매년 발표하는 지수로 세계적인 권위의 평가지표다. 아시아 퍼시픽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그래픽 뉴스] “AI가 소프트웨어를 무너뜨린다? 사스포칼립스의 진실”

FT도서

더보기
ad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