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단기자금] 당일지준 소폭 부족세..증권 콜 차입 꾸준, 레포 회사채 통한 조달 난항

장태민

기사입력 : 2020-03-23 09:17

  • kakao share
  • facebook share
  • telegram share
  • twitter share
  • clipboard copy
[한국금융신문 장태민 기자] 당일 지준이 소폭 부족세를 나타내는 가운데 증권콜 차입수요가 꾸준히 이어지고 레포시장에선 회사채를 통한 조달이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23일 지준 증가요인은 재정 1.5조원, 자금조정예금만기 3.9조원 등이 있다. 반면 자금조정예금 3.7조원, 세입 0.4조원, 제기금환수 1조원 등은 감소요인이다.

당일 지준이 4천억원 가량 마이너스를 나타내면서 적수 잉여규모는 15.7조원 수준을 나타낼 것으로 보인다.

지난 20일(금)엔 재정 2.5조원, 자금조정예금만기 3.3조원 등이 지준 증가요인으로, 공자기금환수 0.7조원, 자금조정예금 3.9조원, 세입 0.4조원 등이 감소요인으로 작용했다. 당일지준이 6천억원 남짓 부족세를 나타내면서 적수 부족 규모는 17.4조원으로 확대됐다.

자금시장의 한 관계자는 "콜시장의 증권 차입수요가 꾸준한 반면 은행권은 조달 보다는 운용에 집중할 것"이라며 "레포시장에선 은행권 매수세가 이어져 일반채 수급은 원활하겠으나 회사채를 통한 조달은 난항을 보일 것"이라고 예상했다.

레포와 증권콜 시작금리는 각각 보합인 0.73%, 0.78%를 나타냈다.

전일 익일물 콜 거래량은 13.6조원, 익일물 가중평균 콜금리는 0.726%를 기록했다.

장태민 기자 chang@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오늘의 뉴스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카드 뉴스] 워킹맘이 바꾼 금융생활
[카드뉴스] 매파·비둘기부터 올빼미·오리까지, 통화정책 성향 읽는 법
[카드뉴스] 하이퍼 인플레이션, 왜 월급이 종잇조각이 될까?
[카드뉴스] 주식·채권·코인까지 다 오른다, 에브리싱 랠리란 무엇일까?
[카드뉴스] “이거 모르고 지나치면 손해입니다… 2025 연말정산 핵심 정리”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