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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카드, 코로나19 지역 상권 살리기 이벤트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20-03-17 08:25

1등 베뉴 스마트스트림

NH농협카드, 코로나19 지역 상권 살리기 이벤트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NH농협카드가 코로나19로 어려운 지역 상권을 위한 이벤트를 실시한다.

NH농협카드는 3월 16일부터 5월 31일까지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우리 동네에서 농협카드 쓰고~ 자동차 등 경품 받자!'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행사 기간 동안 NH농협 개인 신용·체크(기업, 선불카드, 기프트카드, BC카드 제외) 합산 이용금액이 30만원 이상인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지역 소상공인들을 돕기 위한 취지에 따라 백화점, 대형마트, 가전, 전자상거래, 상품권 구매, 해외이용, 홈쇼핑 업종에서의 이용 금액은 제외된다.

이용금액 30만원 당 이벤트 응모권 1장이 부여되고 최대 10장까지 발급된다. 추첨을 통해 총 1336명에게 1등 자동차(베뉴 스마트스트림, 1명), 2등 아이패드 미니(10명), 3등 에어팟 프로(25명), 4등 NH포인트 5만원(100명), 5등 NH포인트 3만원(200명), 6등 NH포인트 1만원(1000명) 등 푸짐한 경품을 제공한다. 이벤트 응모는 NH농협카드 홈페이지 또는 NH농협카드 앱에서 참여할 수 있다.

NH농협카드 관계자는 “코로나19 여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기 위한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옆에서 언제나 함께하는 농협카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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