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현대백화점 '졸업·입학 선물 상품전' 진행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기사입력 : 2020-01-27 16:26

현대백화점은 27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압구정본점 등 15개 점포에서 ‘졸업·입학 선물 상품전’을 진행한다. /사진=현대백화점그룹.

현대백화점은 27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압구정본점 등 15개 점포에서 ‘졸업·입학 선물 상품전’을 진행한다. /사진=현대백화점그룹.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현대백화점은 27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압구정본점 등 15개 점포에서 ‘졸업·입학 선물 상품전’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본격적인 졸업·입학 시즌을 앞두고 의류·가방·신발 등 선물 상품을 최초 판매가 대비 최대 40% 가격 인하해 판매하는 것이다.

현대백화점은 먼저, 27일부터 30일까지 무역센터점 지하 1층 대행사장에서 '남성캐주얼·영패션 특별전’을 진행한다. 라코스테·폴로·타미힐피거·빈폴 등 10여개 브랜드가 참여하며, 남성 셔츠, 니트 등을 최초 판매가 대비 최대 40% 가격 인하해 판매한다. 목동점 5층 아디다스 키즈 매장에서는 27일부터 31일까지 가방·보조가방·신발주머니 등 신학기닫기신학기기사 모아보기 상품을 최초 판매가 대비 20% 가격 인하해 판매한다. 또한 다음달 2일까지 유플렉스 지하 2층 행사장에서 캐릭터를 활용한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피터젠슨 팝업스토어’를 열어 실내화(1만2,000원), 하드케이스 필통(1만6,000원), 책가방(12만6,000원) 등을 판매한다.

중동점 유플렉스 1층 행사장에서는 27일부터 30일까지 '신학기 영패션 특가전’을 진행한다. 대표 상품은 폴햄 트레이닝 바지(1만원), NBA 맨투맨 티셔츠(4만9,000원) 등이다. 이밖에 현대백화점은 27일부터 다음달 29일까지 ‘한섬 캐주얼브랜드 시즌오프’를 진행한다. 압구정본점 등 전국 15개 점포에 입점된 각 브랜드 매장에서 진행하는 이번 행사는 시스템·시스템옴므·SJSJ·DKNY·오즈세컨 등 20~30대 젊은 고객들이 즐겨 찾는 한섬 캐주얼브랜드의 상품을 최초 판매가 대비 최대 30% 할인 판매한다. 대표상품은 시스템 후드 디테일 핸드메이드코트(61만5,300원), SJSJ 와이드칼라 핸드메이드코트(41만6,500원) 등이다.

아울러 현대백화점그룹계열 토탈 인테리어기업 현대리바트는 키즈 특화 프리미엄 홈퍼니싱 브랜드 ‘포터리반 키즈(Pottery Barn Kids)’ 책가방 및 신발 주머니 20여종을 판매한다. 포터리반 키즈 책가방은 PRE-K(유치원생용), 스몰(초등학교 1~3학년용), 라지(초등학교 4~6학년용), 롤링(가방 밑부분에 바퀴가 달린 책가방) 등 네 종류 사이즈가 있어 아이의 체형에 적합한 가방을 선택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판매 가격은 PRE-K 백팩(4만2,000원), 롤링 백팩(10만3,000원), 신발주머니(2만8,000원) 등이다.

현대백화점 관계자는 "졸업·입학 시즌에 맞춰 고객 수요가 많은 영캐주얼, 가방, 잡화 등 관련 상품군의 다양한 할인 행사를 진행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용산구, 핼러윈 인파 관리에 2550명 투입…이태원 안전대책 용산구가 핼러윈 기간 이태원 일대 안전관리를 위해 인력 2550여 명을 투입한다. 실시간 인파 데이터를 활용해 혼잡도를 파악하고 단계별 대응에 나선다.용산구는 10월 23일부터 11월 1일까지 10일간을 핼러윈 특별대책기간으로 정하고 안전관리 대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올해 핼러윈 당일인 10월 31일은 토요일이다. 구는 최근 3년간 방문 추이를 토대로 세계음식문화거리와 퀴논길 등 이태원 일대에 대책기간 중 약 16만5000명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했다.구는 지난 9월부터 용산경찰서와 용산소방서, 서울교통공사, 제3537부대, 이태원상인봉사대 등 관계기관과 세 차례 회의를 열어 안전관리계획을 수립했다. 대책기간에는 세계음식문화거리 2 청주 가경 아이파크 7·8단지, 견본주택 개관 3일간 2만3000명 방문 IPARK현대산업개발이 충북 청주시 흥덕구 가경동에 공급하는 '청주 가경 아이파크 7·8단지' 견본주택에 개관 후 3일간 약 2만3000명이 방문했다.19일 IPARK현대산업개발에 따르면 지난 16일 문을 연 견본주택에는 신혼부부와 자녀를 동반한 가족, 중장년층 등 다양한 연령대의 방문객이 찾았다. 이번 단지는 가경동 일대에 조성되는 약 6300가구 규모의 아이파크 브랜드타운에서 마지막으로 공급되는 물량이다.청주 가경 아이파크 7·8단지는 전용면적 84㎡에서 116㎡까지 총 1671가구로 조성된다. 7단지는 지하 2층에서 지상 최고 32층, 4개 동, 543가구이며 8단지는 지하 3층에서 지상 최고 29층, 9개 동, 1128가구 규모다.단지 인근에는 서부 3 현대건설, 호주 에너지 인프라 사업 확대…오스넷·CIP와 협력 현대건설이 호주 에너지 인프라 시장 진출을 위해 현지 에너지 기업 및 글로벌 투자사와 협력 범위를 넓힌다. 송변전 인프라부터 에너지저장장치와 신재생에너지 사업까지 협력 분야를 확대한다.현대건설은 지난 16일(현지시간) 호주 멜버른 오스넷(AusNet) 본사에서 합의각서(MOA)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에는 이한우 현대건설 대표와 데이비드 스메일스(David Smales) 오스넷 대표 등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오스넷은 호주 빅토리아주에서 전력·가스 배전망과 송전망을 운영하는 에너지 네트워크 기업이다. 현대건설은 지난해 오스넷과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맺은 뒤 송변전 인프라와 신재생에너지 분야에서 협력을 이어왔다.이번 협약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