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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로 즐기는 설 연휴" 넷플릭스, 설 귀경길 추천 콘텐츠 공개

오승혁 기자

osh0407@fntimes.com

기사입력 : 2020-01-23 12:28

지난해 11월, 한국이 만든 콘텐츠 검색 컬렉션 이어
귀경길, 귀성길 고민 없애주는 콘텐츠 리스트, 끊김 없어

[한국금융신문 오승혁 기자] 넷플릭스가 설 연휴를 더 즐겁게 보낼 수 있도록 “설 연휴를 위한 추천 콘텐츠” 검색 컬렉션(설 연휴 중 공개 예정)과 함께 설 연휴 귀경길 추천 콘텐츠를 공개했다.

넷플릭스 검색 컬렉션은 넷플릭스가 스트리밍하고 있는 콘텐츠를 특정 주제나 내용에 묶어 제공한다.

넷플릭스 설 연휴 추천 콜렉션/사진=넷플릭스

넷플릭스 설 연휴 추천 콜렉션/사진=넷플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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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는 지난해 11월, 회원들이 손쉽게 한국 콘텐츠를 발견하고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한국이 만든 콘텐츠(Made in Korea)” 검색 컬렉션을 공개한 바 있다.

해당 검색 컬렉션은 한류 콘텐츠가 더욱 폭넓은 사랑을 받을 수 있도록 한국 콘텐츠를 좋아하거나 한국 문화에 관심이 많은 해외 팬들이 한눈에 한류 콘텐츠를 발견할 수 있게 돕는다.

넷플릭스의 검색 컬렉션은 PC에서 화면 상단에 위치한 TV프로그램이나 영화를 선택하면 장르 옵션 중에서 찾을 수 있다. 스마트TV 시청자는 홈 화면에서 화면의 상단을 클릭하면 다양한 카테고리를 확인 가능하다.

넷플릭스 귀경, 귀성길 추천 콘텐츠/사진=넷플릭스

넷플릭스 귀경, 귀성길 추천 콘텐츠/사진=넷플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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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및 태블릿 pc 사용자는 화면 상단 넷플릭스 로고 왼쪽의 TV프로그램이나 영화를 선택하면 전체 장르가 보여진다.

이번 설 연휴가 주말과 겹치면서 유난히 짧아 도로 교통 사정이 많이 혼잡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넷플릭스가 소개하는 “설 연휴를 위한 추천 콘텐츠” 검색 컬렉션 및 귀경길 추천 콘텐츠는 어떤 콘텐츠를 시청해야 하는지에 대한 고민에 도움을 줄 수 있다.

특히, 연휴 기간에는 어떻게 시간을 보낼지에 관련한 검색량이 증폭함에 따라, 연휴 기간과 귀경길 이동 시간뿐만 아니라 구정을 나지 않는 이들도 어떤 콘텐츠를 볼지에 대한 고민도 증가하기 때문이다.

귀경길 추천 콘텐츠는 이동 소요 시간에 따라 감상하기 좋은 콘텐츠를 포함했다.

넷플릭스에는 무제한 다운로드 기능에 더불어 와이파이만 연결되면 시청하던 시리즈의 다음 에피소드까지 받아주는 스마트 다운로드 기능이 있어 이동중에도 데이터 걱정 없이 마음껏 콘텐츠를 감상할 수 있다.

모바일, PC, TV 등 다양한 기기에서 귀경길이나 여행과 같은 이동 중에도, 목적지에 도착해서도 끊김 없이 감상이 가능해 몰입감 높은 엔터테인먼트를 즐길 수 있다.

광고가 없어 맥이 끊어질 염려도 없고, 드라마 오프닝과 크레딧 장면까지 스킵할 수 있어 깨닫지도 못하는 사이에 시즌을 다 시청하게 만드는 넷플릭스에는 드라마, 영화, 다큐멘터리 등 다양한 콘텐츠가 가득하다.

미쳐 귀경길에 오르기 전에 콘텐츠를 고르지 못했다면 넷플릭스가 제안하는 추천 콘텐츠와 함께 올해 설 연휴도 넷플릭스로 즐기는 것을 제안한다.

오승혁 기자 osh040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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