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시간여행자' 양준일, 첫 화보 촬영 브랜드는 이랜드 '슈펜'

구혜린 기자

hrgu@fntimes.com

기사입력 : 2020-01-13 09:04

'슈탠다드 스니커즈' 화보서 패션감각 재해석

슈즈 SPA 브랜드 슈펜이 가수 양준일과 함께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사진제공=이랜드리테일

슈즈 SPA 브랜드 슈펜이 가수 양준일과 함께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사진제공=이랜드리테일

[한국금융신문 구혜린 기자] 이랜드리테일에서 운영하는 슈즈 SPA 브랜드 슈펜이 '시간을 앞서간 천재'로 불리며 큰 인기를 끌고 있는 가수 양준일과 함께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화보는 가수 양준일의 첫 화보다. 슈펜의 인기 아이템 '슈탠다드 스니커즈'로 지치지 않는 그의 꿈을 응원한다는 '드로우 어 드림(Draw a dream)' 컨셉으로 촬영을 진행했다.

1991년 싱글앨범 '리베카'로 데뷔한 가수 양준일은 파격적인 패션과 음악, 퍼포먼스 등을 선보였다. 최근 30여년이 지났음에도 훈훈함을 지닌 그의 외모와 인생 스토리를 통해 대중들에게 '시간 여행자', '시대를 앞서간 천재' 등으로 불리며 다시 주목받기 시작했다.

슈펜은 이번 슈탠다드 스니커즈 화보를 통해 데뷔 당시 양준일의 패션과 패션감각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선보인다. 양준일은 무수히 많은 제안에도 슈펜의 화보를 첫 번째로 선택한 이유를 젊은 청춘에 대한 슈펜의 지속적인 응원으로 꼽았다.

양준일은 "지치지 않는 저의 청춘과 꿈을 응원하는 슈펜에 감사하다"며 "좋은 브랜드와 함께 의미 있는 화보 촬영 기회를 가지는 만큼 역대급 화보를 선보이겠다"라고 말했다.

이날 양준일이 착용한 슈탠다드 스니커즈는 슈즈의 기준이 되고자 슈펜이 5800명의 고객의 의견을 듣고 만들어낸 제품이다. 지난해 7월 1차 출시한 제품을 올해 더 개선해 선보였다.

한편, 슈펜과 양준일의 첫 번째 화보는 앳스타일 매거진 2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구혜린 기자 hrgu@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5월 위기설’에도 美·이란 종전 후 기대되는 현대·대우·삼성E&A 호르무즈 해협을 둘러싼 지정학적 긴장이 건설업계를 흔들고 있다. 유가와 해상운임, 보험료 상승이 동시에 작용하면서 공사비 부담이 커지는 가운데, 단기적으로는 건설사 전반의 공통 악재지만 전쟁 종료 이후에는 수주 기대가 기업별로 갈릴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핵심은 시간이다. 지금은 비용, 종전 뒤는 수주다.◇ 호르무즈 막히면서 모든 건설사 부담…공사비·물류 변수 확대호르무즈 해협 봉쇄 우려가 장기화될 경우 건설사 전반이 동시에 타격을 받을 수밖에 없다. 원유 가격 상승은 건설 자재 가격으로 이어지고, 해상운임과 보험료 상승은 물류비 부담을 키운다. 해외 프로젝트 비중이 높은 대형 건설사일수록 공정 지연과 비용 2 DL이앤씨, 1분기 영업익 1574억원…94% 급증 DL이앤씨가 1분기 영업이익이 94% 증가하며 수익성 중심 경영 효과를 본격화했다.DL이앤씨는 30일 잠정 실적 공시를 통해 연결 기준 1분기 영업이익이 1574억원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94.3% 상승한 성적표다.매출은 줄었지만 수익성은 크게 개선됐다. 같은 기간 매출은 1조7252억원으로 4.6% 감소했다. 순이익은 1601억원으로 429.5% 급증했다. 영업이익률은 9.1%로 1년 전보다 4.6%포인트 상승했다.수익성 중심 전략이 실적을 견인했다. 회사는 외형 확대 대신 원가율 개선과 선별 수주에 집중했다. 무리한 저가 수주를 줄이고 수익성과 리스크를 기준으로 사업을 가려냈다.DL이앤씨 관계자는 "주택·건축 부문 원가율이 3 LG생활건강, 1분기 영업익 전년比 24.3%↓…전분기 대비 흑자전환 성공 LG생활건강의 올해 1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은 전년 같은 기간보다 24.3% 감소한 1078억 원으로 집계됐다. 전년과 비교하면 수익성은 떨어졌지만 직전 분기와 비교하면 1개 분기 만에 흑자전환에 성공했다.30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올해 1분기 LG생활건강의 연결기준 매출액은 지난해 보다 7.1% 하락한 1조 5766억 원으로 집계됐다.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나란히 감소했다.LG생활건강은 “닥터그루트 등 뷰티 브랜드의 해외 사업 호조에도 불구하고 면세 등 국내 채널을 전략적으로 재정비한 데 기인한 것”이라며 “다만 지난해 4분기 대비 1분기 매출이 7% 성장하며 1분기 만에 영업이익이 흑자로 돌아섰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그래픽 뉴스] “AI가 소프트웨어를 무너뜨린다? 사스포칼립스의 진실”

FT도서

더보기
ad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