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쿠팡, 겨울방학·신학기 대비 '방학생활' 테마관 오픈

구혜린 기자

hrgu@fntimes.com

기사입력 : 2020-01-06 09:00

방학숙제, 계절스포츠 등 10개 테마
12일까지 최대 76% 할인 혜택 제공

쿠팡, 겨울방학·신학기 대비 '방학생활' 테마관 오픈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구혜린 기자] 쿠팡은 겨울방학과 신학기닫기신학기기사 모아보기 준비를 앞둔 고객들을 위해 '방학생활' 테마관을 오픈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테마관은 △방학숙제 △독서습관기르기 △계절스포츠신나는문화활동 등 10가지마로 210종의 상품들을 준비했다. 참고서, 외국어 교재 등 학습서부터 방학을 맞아 떠나는 여행에 필요한 스키용품, 눈썰매장티켓 등 다채로운 상품들을 제안한다.

아이들의 창의력 교육법으로 인기가 많은 '스팀(STEAM)완구'를 모은 관련 테마관도 함께 배치했다. 특별히 아이비스, 기탄교육, 삼성출판사 등 자주 찾는 18개의 브랜드를 별도의 브랜드관으로 구성했다.

일주일 동안 두 차례에 걸쳐 특별 할인행사도 진행한다. 8일까지 '연두팡 두뇌발달 워크북', '디즈니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다이어리', '에디슨 스스로 흡착 식판' 등 8개 상품을 최대 76% 할인한다. 또한, 9일부터 12일까지 '겨울왕국 스케치북', '삼바텍 말랑말랑 롤매트', '나인웨어 시리얼볼' 등 인기상품을 기간 한정 가격에 구매 가능하다.

이병희 쿠팡 시니어 디렉터는 "방학에 맞춰 자녀들의 공부 습관을 길러줄 뿐 아니라 행복한 기억을 선물하고자 하는 고객들을 위해 테마관을 오픈했다"며 "고객이 필요로 하는 상품들을 한 번에 모은 다양한 기획전과 테마관을 지속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구혜린 기자 hrgu@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용인 플랫폼시티 라온프라이빗 아르디에’ 2일부터 선착순 계약 진행 라온건설은 ‘용인 플랫폼시티 라온프라이빗 아르디에’의 잔여세대 동·호 지정 계약을 이달 2일부터 진행한다고 밝혔다.최근 분양시장에서는 선착순 분양에 눈을 돌리는 수요자가 늘고 있다. 계속된 분양가 상승세로 지금이 싸다는 인식이 커진데다, 향후 공급 축소 전망에 따른 신규 단지의 희소성이 부각되고 있어서다.◇ 청약통장 없이 계약 가능…재당첨 제한 적용 안 돼이 단지는 만 19세 이상이면 거주지역이나 주택 보유 여부와 관계없이 계약할 수 있다. 청약통장이 필요 없고 재당첨 제한도 적용되지 않는다. 세대주와 세대원 모두 계약 대상에 포함된다.분양가는 3.3㎡당 평균 2250만원 수준이며, 전용 84㎡ 기준 7억원대 중반이다. 2 ‘5월 위기설’에도 美·이란 종전 후 기대되는 현대·대우·삼성E&A 호르무즈 해협을 둘러싼 지정학적 긴장이 건설업계를 흔들고 있다. 유가와 해상운임, 보험료 상승이 동시에 작용하면서 공사비 부담이 커지는 가운데, 단기적으로는 건설사 전반의 공통 악재지만 전쟁 종료 이후에는 수주 기대가 기업별로 갈릴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핵심은 시간이다. 지금은 비용, 종전 뒤는 수주다.◇ 호르무즈 막히면서 모든 건설사 부담…공사비·물류 변수 확대호르무즈 해협 봉쇄 우려가 장기화될 경우 건설사 전반이 동시에 타격을 받을 수밖에 없다. 원유 가격 상승은 건설 자재 가격으로 이어지고, 해상운임과 보험료 상승은 물류비 부담을 키운다. 해외 프로젝트 비중이 높은 대형 건설사일수록 공정 지연과 비용 3 DL이앤씨, 1분기 영업익 1574억원…94% 급증 DL이앤씨가 1분기 영업이익이 94% 증가하며 수익성 중심 경영 효과를 본격화했다.DL이앤씨는 30일 잠정 실적 공시를 통해 연결 기준 1분기 영업이익이 1574억원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94.3% 상승한 성적표다.매출은 줄었지만 수익성은 크게 개선됐다. 같은 기간 매출은 1조7252억원으로 4.6% 감소했다. 순이익은 1601억원으로 429.5% 급증했다. 영업이익률은 9.1%로 1년 전보다 4.6%포인트 상승했다.수익성 중심 전략이 실적을 견인했다. 회사는 외형 확대 대신 원가율 개선과 선별 수주에 집중했다. 무리한 저가 수주를 줄이고 수익성과 리스크를 기준으로 사업을 가려냈다.DL이앤씨 관계자는 "주택·건축 부문 원가율이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그래픽 뉴스] “AI가 소프트웨어를 무너뜨린다? 사스포칼립스의 진실”

FT도서

더보기
ad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