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인사] 한국투자증권

홍승빈 기자

hsbrobin@fntimes.com

기사입력 : 2019-12-16 14:39 최종수정 : 2019-12-17 17:01

[한국금융신문 홍승빈 기자] ◇ 승진

<부사장>

▲경영기획총괄 문성필 ▲MT본부장 오종현 ▲KIS인도네시아 법인장 송상엽

<전무>

▲PF그룹장 김용식 ▲커뮤니케이션본부장 이희주 ▲경영지원본부장 강용중 ▲KIS베트남 법인장 박원상

<상무>

▲법인본부장 김태호 ▲리서치센터장 윤희도 ▲투자금융본부장 지현준 ▲IB2본부장 이현규

<상무보>

▲영남 PB2본부장 이창호

◇ 신임

▲ 감사본부장 박홍석 전무

▲IB그룹장 배영규 ▲대체투자본부장 이정민 ▲PB3본부장 이용구 ▲IT본부장 최영목 ▲DT본부장 신봉관 ▲IB3본부장 이중헌 ▲PF1본부장 방창진

◇ 전보

▲퇴직연금본부장 박종길 ▲종합금융본부장 고연석 ▲금융센터본부장 권문규

문성필 경영기획총괄 부사장은 연세대 경제학과, 美 카네기 멜론대 MBA석사를 마치고 씨티은행(93), 대우증권 런던현지법인(94)을 거처 2005년 한국투자증권 국제담당으로 합류해 싱가폴법인장, 상품전략본부장을 역임했다.

오종현 Macro Trading본부 부사장은 연세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대우증권에 입사(92), 멀티에셋자산운용 채권운용팀(95-97), 대우증권 채권팀장(04-15)을 거쳐 2016 한국투자증권 FICC본부장으로 합류했다.

송상엽 인도네시아 현지법인장(대표이사 부사장)은 고려대 무역학과를 졸업하고 LG투자증권(91), ING 법인영업부장(99), Citi 글로벌증권 법인영업팀 상무(00)를 지내고 2004년 한국투자증권 법인영업본부장으로 입사해 eBusiness본부장(15), 한국투자 밸류자산운용 대표이사(17)를 거쳐 2018년부터 KIS Indonesia대표이사 전무로 근무 중이다.

홍승빈 기자 hsbrobin@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 다른 기사

1 채병득號 금결원, 인니 QR결제 상용화…연내 베트남·인도 시범 추진 '박차' [K-금융 인프라 해외 적용] 국내 금융인프라의 해외 적용이 제도 자문과 기술 전수를 넘어 실제 지급결제 서비스로 확대되고 있다. 각국의 결제망을 연결해 해외에서도 평소 사용하던 금융 애플리케이션(앱)으로 결제할 수 있도록 하는 방식이다. 금융회사의 해외결제망 구축 부담을 줄이는 동시에 이용자의 결제 편의와 비용 절감을 뒷받침한다.채병득 원장이 이끄는 금융결제원은 인도네시아 QR결제 서비스 상용화 이후 이용 기반을 넓히면서 베트남과 인도로 연계 대상을 확대하고 있다. 내년에는 싱가포르·태국과의 연결도 추진한다. 은행·카드사·간편결제사업자가 공동으로 활용할 수 있는 개방형 지급결제 인프라를 구축해 국내 금융권의 해외결제사업 참여 기반을 2 DQN강태영號 농협은행, 기업대출 금리↓·조달금리↑···3Q NIM 방어 ‘시험대’ [은행권 NIM 사수 전략] NH농협은행의 올해 3분기 순이자마진(NIM)이 하락할 가능성이 큰 것으로 분석된다.기준금리 인상에도 중소기업 신용대출 부문에서는 금리 경쟁력을 위해 가격요인을 낮춘 데다, 정기예금 고시금리와 동일 만기 은행채의 신규 발행금리가 오르면서 조달비용 부담도 커졌기 때문이다.농협은행은 고정금리채를 활용하고 외화 조달 경로를 다변화하는 한편, 소셜본드 가산금리 절감과 녹색채권 이차보전 지원 등으로 대응했지만 NIM을 방어할 수 있을지는 미지수다.기존 대출의 수익률 상승과 자산 확대가 신규 조달 단가 인상분을 얼마나 흡수했는지가 마진 사수의 관건으로 분석된다.가계는 시장금리 반영···가격요인 확대는 소폭농협은행의 올해 3 신한·KB·하나 보안 허점…금융위, 외부접점 전수점검·은행별 대응 구체화 주문 [금융안전망 점검] 주요 시중은행의 연쇄 정보유출 사고를 계기로 외부 업무시스템의 접근권한 관리와 보안예산 집행, 경영진의 위험 대응이 함께 점검대에 올랐다.신한은행과 KB국민은행, 하나은행의 보안 자체점검에서 일부 미흡사항이 보고된 가운데, 은행별 보안예산 편성과 집행 사이의 간극도 드러났다.금융당국은 외부 연결접점 전수점검과 위협정보 공유 확대를 추진하고, 은행들도 AI 방어체계 구축과 예산·인력 확충에 나서고 있다. 사고 이후 제시한 투자·점검 계획을 예정된 일정에 맞춰 실행하고 실제 취약점 개선으로 연결할 수 있을지가 재발방지 대책의 실효성을 가를 전망이다.신한·KB·하나, 외부 업무시스템 접근권한 관리 난항금융위는 14일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