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티몬, 크리스마스 기획전에 '슈퍼픽' 도입

구혜린 기자

hrgu@fntimes.com

기사입력 : 2019-12-11 10:24

25일까지 '메리크리스마스' 기획전
매일 4개 상품 '슈퍼픽'...파격 할인

티몬, 크리스마스 기획전에 '슈퍼픽' 도입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구혜린 기자] 타임커머스 티몬이 오는 25일까지 '메리크리스마스' 기획전을 연다고 11일 밝혔다.

메리크리스마스 기획전에서는 크리스마스 트리 장식과 파티 준비 용품, 500여개 선물용 인기 상품을 최대 81%까지 할인 판매한다. 카테고리별 담당 MD가 직접 검수해 최저가 수준으로 판매하며, 1개만 사도 무료 배송으로 혜택을 전한다.

티몬은 또한 이번 기획전에서 '슈퍼픽'을 도입해 매일 4개의 특별한 상품을 선정해 파격 할인 판매한다고 밝혔다. 11일에는 △자녀들을 위한 중장비 장난감세트를 1만5900원에 △부모님 선물로 한일 구들장 전기장판(대형)을 4만8900원에 △크리스마스 트리 장식인 꼬마트리 세트(34cm)를 3900원에 △홈파티 용품으로 국내산 티본스테이크(350g, 불고기 150g증정)를 1만9900원에 판매한다.

날짜별 깜짝 혜택도 있다. 11일의 경우 크리스마스 기획전 내 상품들을 구매하기만 하면 구매금액의 10%를 적립해준다. 티몬의 멤버십 '슈퍼세이브'에 가입돼 있으면 2%를 추가로 적립받아 최대 12%의 적립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이진원 티몬 대표는 "연말 최대의 쇼핑시즌인 12월을 맞아 가족과 지인들에게 고마움을 전하는 소비자가 증가하는 만큼 이번 기획전을 준비했다"며 "최대 10만원의 티몬블랙쿠폰을 통해 할인 구매가 가능한 만큼 티몬에서 기분 좋은 연말 쇼핑을 하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티몬은 12일 하루동안 '1212타임매장'에서도 3만원 이상 구매 시 2000원, 5만원 이상 구매 시 4000원의 할인을 받을 수 있는 쿠폰을 제공할 예정이다.

구혜린 기자 hrgu@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고려아연·홈플러스 노조, 첫 공동전선 구축…“反 MBK 연대 투쟁” 민주노총 마트산업노동조합 홈플러스지부와 한국노총 고려아연노동조합이 처음으로 공동 연대 전선을 구축하고 사모펀드 MBK파트너스를 향한 공세에 나섰다. 양측은 홈플러스 기업회생 사태와 MBK의 고려아연 경영권 확보 시도를 동일한 문제로 규정하며 정부의 적극적인 개입과 사모펀드 규제 강화를 촉구했다.홈플러스지부와 고려아연노동조합은 30일 서울 광화문광장 홈플러스 단식농성장에서 ‘MBK의 홈플러스 사태 해결 및 고려아연 적대적 인수 시도 중단 촉구 기자회견’을 열고 공동 연대 투쟁을 선언했다.양측은 공동 성명을 통해 “홈플러스 사태와 고려아연 경영권 분쟁은 별개의 사안이 아니라 투기자본의 기업 운영 방식에서 비롯된 2 LH, 군포·고양서 공공주택 총 2684가구 공급…7월 청약 접수 시작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경기 군포와 고양에서 총 2684가구 규모의 공공주택 입주자 모집에 나선다. 군포대야미에서는 6년 분양전환 공공임대주택을, 고양창릉에서는 공공분양과 이익공유형 분양주택을 공급한다.◇ 군포대야미 A1블록, 6년 분양전환 공공임대 378가구LH는 군포대야미 공공주택지구 A1블록에서 총 378가구를 공급한다. 전용면적은 55㎡와 59㎡로 구성되며, 6년 분양전환 공공임대 방식이다.6년 동안 임대로 거주한 뒤 분양 여부를 선택할 수 있는 유형으로, 분양전환 가격은 입주 시점과 분양전환 시점의 감정평가금액 평균으로 산정된다.임대조건은 전용 55㎡ 기준 임대보증금 약 8560만원, 월 임대료 약 64만7000원이며, 전용 5 3 삼성물산, 반도체 메가프로젝트에 발주 확대 기대감 UP [반도체 호재②] 정부가 광주·전남 서남권에 800조원 규모의 제2 반도체 생산거점 조성 계획을 공식화하면서 반도체 생산시설 시공 경험을 보유한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새로운 수주 기회를 맞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다만 사업이 초기 단계인 만큼 단기 실적보다 중장기 수주 기반 확대 측면에서 접근해야 한다는 분석이 우세하다.정부는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프로젝트'를 통해 서남권에 총 800조원을 투입해 반도체 팹(Fab) 4기를 구축하고 수도권에 이은 제2 생산거점을 조성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수도권 반도체 생산능력은 향후 5년 내 두 배로 확대하고, 충청권은 첨단 패키징 거점으로 육성하는 방안도 함께 제시했다.◇ 서남권 800조원 반도체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