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저축은행중앙회, 마포장애인종합복지관과 연간 봉사활동 결연 체결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19-12-10 14:18

저축은행중앙회 하은수 전무(좌측)와 마포장애인종합복지관 이명자 관장(우측)이 마포장애인노인종합복지관에서 열린‘연간 봉사활동 결연 및 후원금 전달식’을 가진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저축은행중앙회

저축은행중앙회 하은수 전무(좌측)와 마포장애인종합복지관 이명자 관장(우측)이 마포장애인노인종합복지관에서 열린‘연간 봉사활동 결연 및 후원금 전달식’을 가진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저축은행중앙회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저축은행중앙회가 연말을 맞아 마포구 장애인을 위해 따뜻한 봉사활동에 나섰다.

저축은행중앙회(회장 박재식닫기박재식기사 모아보기)는 10일 마포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이명자)과 ‘연간 봉사활동 결연 및 후원금 전달식’을 가진 후 주간보호센터에서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의 점심 식사를 도우며 훈훈한 연말을 보냈다.

이날 행사에는 하은수 전무를 비롯하여 중앙회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이명자 관장으로부터 장애인에 관한 다양한 이야기와 애로사항을 경청하며, 장애인 복지의 필요성에 대해 알아가는 뜻 깊은 시간을 보내기도 했다.

중앙회는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위해 앞으로 매달 장애인 식사 도움이나 명절 및 어버이날, 노인의 날 등의 시기에 맞춰 다양한 봉사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중앙회 하은수 전무는 “연말을 맞아 쓸쓸하게 지내고 있는 장애인을 위해 조금이나 도움을 드리기 위해 직원들과 함께 나섰다”며 “이번 봉사활동을 통해 많은 저축은행 업계가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돌보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한편, 저축은행중앙회는 지난 11월 마포노인복지관과 결연을 맺고 거동 불편 어르신을 위해 도시락 배달 봉사에 나선 바 있으며, 1사1교 자매결연학교에 장학금을 지급하기도 했다. 아울러 저축은행 업계와 함께 약 8톤 규모의 양파기부, 강원도 산불 성금 기탁 등의 사회공헌 활동에 앞장서기도 했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2금융 다른 기사

1 MG신용정보, 경·공매 NPL 투자설명회 연간 일정 완주…'보이는 임장' 현장감 더해 [신용정보사 돋보기] MG신용정보가 올해 마지막 경·공매 NPL(부실채권) 투자설명회를 열고 수도권 소재 경·공매 물건을 투자자들에게 공개했다. 물건 담당자가 현장에서 직접 촬영한 영상을 설명에 곁들여 투자자들이 현장을 방문하지 않고도 물건을 검토할 수 있도록 했다.14일 MG신용정보에 따르면 이날 서울 새마을금고중앙회 MG홀에서 ‘2026 3차 경·공매 NPL 투자설명회’가 열렸다. 행사에는 개인 및 기관 투자자 200여명이 참석했다. 지난 6월 서울, 9월 부산에 이어 올해 세 번째이자 마지막으로 마련된 자리다.1부에서는 최정필 로엘법무법인 변호사가 강연자로 나서 부실채권의 유형과 특성, 매수 절차, 유형별 투자금 회수 전략을 설명했다. 채권 매수 2 우리카드, 독자카드 라인업 확대…‘카드의정석2 데일리’로 생활밀착 혜택 강화 우리카드가 독자카드 상품 라인업을 확대하며 본업 경쟁력 강화에 나서고 있다. 독자가맹점 확대와 독자카드 매출 비중 증가를 바탕으로 자체 결제망의 경쟁력을 높이는 한편, 생활비와 정기결제 등 일상 소비에 특화된 신상품을 선보이며 고객 기반 확대에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14일 카드업계에 따르면, 우리카드는 올해 6월 일상 속 필수 지출에 실질적인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신상품 ‘카드의정석2 DAILY(데일리)’를 출시했다.우리카드는 지난 2023년 BC카드에 위탁해 온 결제 처리 업무를 자체 독자결제망 체제로 전환했다. 외부 결제망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고 수수료 부담을 줄여 수익 기반을 강화하기 위한 조치다.올해 2분기 말 기준 3 신한저축銀 채수웅, 선제적 리스크 관리로 건전성 제고 [지주계 저축은행 하반기 건전성 전략 ②] 금융지주 계열 저축은행들이 저마다의 방식으로 건전성 관리에 나서고 있다. 고위험 자산을 줄이고 연체 관리 체계를 손보며 포용금융 공급 확대라는 과제도 함께 안고 있다. 한국금융신문은 KB·신한·하나·우리금융저축은행의 상반기 건전성과 하반기 전략을 차례로 짚어본다. <편집자 주>신한저축은행이 가계대출 중심의 부실채권 정리로 상반기 건전성 지표를 끌어올렸다. 하반기에는 기존 부실자산을 추가로 정리하는 한편 연체 발생 이전 단계부터 위험징후를 포착해 신규 부실을 억제하는 데 무게를 둔다.11일 신한저축은행 통일경영공시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6월 말 연체대출비율은 4.58%로 전년 동기 대비 1.73%p 낮아졌다. 같은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