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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열 "내년 경기전망 시 반도체 회복시기, 미중 분쟁 진전이 대단히 중요..주로 많이 고려했다"

장태민

기사입력 : 2019-11-29 11:37

[한국금융신문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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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JTBC, 디폴트 직전까지 'BBB'…재점화된 신용평가 적시성 논란 JTBC(대표이사 전진배)가 지난 12일 206억 원 규모 유동화차입금을 상환하지 못하며 채무불이행(디폴트) 상태에 빠졌다. 디폴트 발생 직전까지도 투자적격등급(BBB)이 유지됐다는 점에서 신용평가의 적시성을 둘러싼 논란이 다시 불거지고 있다.JTBC의 디폴트 사태를 기점으로 계열사인 중앙홀딩스와 콘텐트리중앙, 메가박스중앙, 중앙피앤아이는 기업회생절차를 신청했고 중앙일보는 워크아웃(기업구조개선작업)을 추진 중이다.문제는 위험 신호가 누적되는 과정에서도 중앙그룹 주요 계열사들의 투자적격등급이 유지됐다는 점이다. 지난 4월 제이알글로벌리츠 사태에 이어 투자적격등급 채권의 '조기 부실화' 논란이 다시 수면 위로 떠오른 이유 2 코스피 9000 넘자 빚투 재확산…증권사들 신용거래 '브레이크' 코스피가 사상 처음 9000선을 돌파하면서 개인투자자들의 이른바 '빚투'가 다시 급증하고 있다. 신용거래융자 잔고가 사상 최고치 수준까지 치솟자 증권사들도 신용공여 한도 관리와 종목별 신용거래 제한에 나서는 등 리스크 관리 수위를 높이고 있다.19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미래에셋증권은 이날 두산에너빌리티, 삼성전기, 삼성SDI, 에코프로비엠, 포스코홀딩스, 한화오션 등 10개 종목의 종목군을 'E등급'에서 'F등급'으로 조정했다. F등급 종목은 신규 신용융자와 만기 연장 등이 제한된다. 미래에셋증권은 이와 함께 HANARO Fn K-반도체 ETF, TIGER 200 IT ETF, 카카오뱅크, 신세계 등에 대해서는 증거금률을 100%로 상향 조정했다.KB증 3 예탁원, 전자주총 플랫폼 구축 사업 박차…주주 의결권 행사 지원 한국예탁결제원은 내년 1월부터 시행되는 상장회사의 전자주주총회 도입을 대비한 전자주총 플랫폼 구축 사업을 진행 중이다. 국내 최초의 전자투표 관리기관으로서 축적된 경험, 역량 등을 바탕으로 전자주총 플랫폼 구축에 힘을 쏟고 있다.4분기 플랫폼 오픈…시범 예행연습도 실시19일 예탁원에 따르면, 예탁원의 전자주총 플랫폼은 시스템 분석·설계, 구현 및 테스트 등을 거쳐 올해 4분기에 오픈할 예정이다.내년 1월 시행되는 개정상법에 따라 상장사의 경우 현장 주총과 병행해서 전자주총을 개최할 수 있다. 이에 따라 지난해 11월에 예탁원은 전자주총 플랫폼 구축을 위한 용역 계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으로 사업에 착수한 바 있다.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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