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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24, 개당 600원 미세먼지 마스크도 선봬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기사입력 : 2019-11-20 11:53

이마트24는 미세먼지가 심해지는 계절을 맞아, 가격을 낮춘 고품질 마스크 상품을 선보인다. /사진=신세계그룹.

이마트24는 미세먼지가 심해지는 계절을 맞아, 가격을 낮춘 고품질 마스크 상품을 선보인다. /사진=신세계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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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이마트24는 미세먼지가 심해지는 계절을 맞아, 가격을 낮춘 고품질 마스크 상품을 선보인다고 20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민생미세먼지 마스크’는 식약처 허가 제품으로, 미세먼지 입자를 94% 차단하는 KF94 제품이다. 얼굴의 굴곡과 호흡을 고려해 마스크가 입에 닿지 않는 3D입체구조로 디자인되어 있어, 편안한 호흡을 도우며 부드러운 이어밴드를 적용해 착용감이 좋다. 또한, 패션에 민감함 소비자들을 위해 흰색이 아닌 검정색 마스크로 준비했다. 마스크 내피 원단은 4대 물질(알러지성염료, 아릴아민, 포름알데히드, pH테스트) 테스트를 완료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민생미세먼지마스크는 한 개당 600원으로, 한 박스(10개)로 구매 시 5500원이다. 시중에 판매하는 인기 브랜드 미세먼지마스크 가격 대비 약 60%이상 저렴하다. 이마트24는 지난 5월, 온 가족이 함께 쓸 수 있는 뽑아 쓰는 형태의 대용량 마스크제품인 ‘민생황사마스크’(20개입)을 출시 해, 마스크 카테고리에서 상위 3위 안에 이름을 올리며 소비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마트24 이해성 비식품 바이어는 “미세먼지 마스크가 생활에 없어서는 안될 필수품이 됐다. 대용량 마스크 상품에 이어 사용자가 필요한 수량만큼 구입할 수 있도록 낱개형과 검정색 색상으로 선택의 폭을 넓혔다”며 “앞으로도 가격 경쟁력이 있는 생활밀착형 상품 개발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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