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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카드, 채움 10주년 기념… VIP회원 초청해 행사 실시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19-11-15 16:21 최종수정 : 2019-11-15 17:45

사진=NH농협카드

사진=NH농협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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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NH농협카드(사장 이인기)는 서울 중구 농협은행 본사에서 NH농협카드를 사용하는 고객과 100여명의 임직원을 초청하여 ‘NH농협카드 채움 10주년 기념행사’를 실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김광수닫기김광수기사 모아보기 NH농협금융지주회장과 이대훈닫기이대훈기사 모아보기 NH농협은행장의 축사를 시작으로, 채움브랜드의 출시 년도인 2009년부터 현재까지 NH농협카드를 이용 중인 VIP회원을 초청하여 감사패를 증정하는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NH농협카드는 1984년 BC카드 회원은행으로 카드사업을 시작했다. 이후 독자적인 카드사업을 위해 2009년 11월 별도의 시스템을 구축하여 독자카드인 ‘채움카드’ 출시와 ‘채움브랜드’ 출범을 통해 농협만의 특색 있는 카드사업을 전개했다. 그 결과 작년 기준 97.3조원이라는 총 이용액을 달성하며 메이저 카드사로의 도약을 목전에 두고 있다.

김광수 NH농협금융지주회장은 “지난 10년의 성과는 고객님들의 애정과 임직원 여러분의 열정어린 땀으로 이루어낸 것”이라며 “앞으로 NH농협카드가 농협금융의 디지털 혁신자인 동시에 범농협 시너지사업의 중추로서 눈부신 활약을 해주길 기대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NH농협카드는 채움 10주년을 기념해 생일 축하 이벤트, 뮤지컬 VIP 단독 예매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NH농협카드 홈페이지·앱 및 전국 NH농협 영업점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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