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신한카드, 아마존닷컴과 함께 블랙프라이데이 기간 추가 할인행사 진행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19-11-12 08:45

사진=신한카드

사진=신한카드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신한카드(대표이사 임영진닫기임영진기사 모아보기)는 블랙프라이데이 기간을 맞이하여 아마존닷컴과 함께 신한카드 고객만을 위한 추가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신한카드는 블랙프라이데이 기간 품절을 대비해 11월 15일부터 사전 행사를 시작하여 12월 15일까지 한달 간 행사를 진행한다. 해당 기간 동안 아마존에서 신한카드로 130달러 이상 구매 시 10달러, 500달러 이상 구매 시 30달러 즉시 할인을 제공한다.

이는 블랙프라이데이(11월 29일) 및 사이버먼데이(12월 2일) 등 연간 최대 직구 시즌을 모두 포함하는 기간이다.

특히, 금번부터는 배송 대행지를 통해 구매하는 상품까지 할인 적용이 가능해지는 등 혜택 적용이 가능한 품목이 넓어져 고객의 체감 혜택도 커질 예정이다.

최근 신한카드는 아마존과 양사 고객을 위해 다양한 혜택 제공 및 편리성을 향상시키기 위해 3년이라는 장기 협력 플랜을 발표한 바 있다. 이번 행사는 그 협력의 첫 번째 결과물로 향후 다양한 영역에서의 고객 혜택을 경험해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벤트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신한페이판(PayFAN) 앱에서 해외 여행·쇼핑 전용 서비스인 ‘글로벌 플러스’에 접속하거나, 신한카드 홈페이지 또는 아마존 메인 페이지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신한카드는 2017년부터 블랙프라이데이 및 아마존 한국어 서비스 런칭 기념 이벤트, 프라임데이 기념 이벤트 등 아마존과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신한카드 고객만을 위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해 온 바 있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신한카드는 초연결 ・ 초확장 ・ 초협력의 ‘3초 경영’ 전략 하에 블랙프라이데이 마케팅을 진행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해외직구 고객이 차별적 혜택을 편리하게 누릴 수 있도록 양사의 플랫폼 연결 등 다양한 영역에서 지속적 협력을 추진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2금융 다른 기사

1 MG신용정보, 부산 경·공매 NPL 투자설명회 개최…영남권 실물 자산 사례 소개 [NPL사 돋보기] MG신용정보가 부산 경·공매 NPL 투자 설명회를 개최한다. 실제 영남권 실물 자산 사례를 중심으로 한 NPL 투자 노하우와 NPL 시장 동향을 진행할 예정이다.29일 NPL업계에 따르면, MG신용정보는 오는 9월 8일 부산 벡스코 제2전시장에서 ‘2026 부산 경ㆍ공매 NPL 투자설명회’를 개최한다.이번 투자 설명회는 지난 6월 24일 새마을금고중앙회에서 진행한 1차 투자 설명회에 이은 2차 투자설명회로. 경·공매 및 부실채권(Non-Performing Loan, NPL) 투자에 관심 있는 투자자들을 위해 기획됐다.MG신용정보 관계자는 "설명회 개최를 통해 일반 투자자분들이 생소하고 어렵게 느낄 수 있는 NPL투자에 대한 지식을 전파하고자 투자 설명회를 마련했 2 MG신용정보, 이수건설과 MOU…멈춰선 PF 사업장 공동대응 [신용정보사 돋보기] MG신용정보가 이수건설과 부실 프로젝트파이낸싱(PF) 사업장 정상화 등을 위해 공동대응에 나선다.금융권에 머물러 있던 부실채권(NPL) 협력 네트워크를 시공사 영역까지 넓혀 실제 개발로 이어지는 구조를 만든다는 구상이다.이에 따라 MG신용정보가 보유하고 있는 PF 토지 중 사업성이 우수한 곳을 선별해 이수건설이 사업을 시행하는 형식의 협업이 이뤄질 전망이다.26일 신용정보업계에 따르면 MG신용정보는 프리미엄 아파트 브랜드 '브라운스톤'으로 알려진 이수건설과 'NPL을 활용한 개발사업 및 채권 회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부실채권 '관리자'인 신용정보사와 '시공자'인 건설사가 직접 손을 잡은 사례 3 김건호 우리금융에프앤아이 대표, 대손 확대에 상반기 적자 전환…하반기 수익성 회복 총력 [금융사 2026 상반기 실적] 우리금융에프앤아이가 올해 상반기 적자로 돌아섰다. 건전성 관리 차원의 대손 적립 확대와 부동산 경기 침체에 따른 회수 지연 등이 겹친 영향으로 풀이된다. 하반기 우리금융에프앤아이는 수익성 회복을 목표로 경영을 이어나갈 방침이다. 우량 매물을 적정가에 매입하는 등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25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우리금융에프앤아이 올해 상반기 연결 기준 순손실은 44억원으로 전년동기(순이익 21억원) 대비 적자 전환한 것으로 나타났다.같은 기간 영업손익은 87억원 손실로 지난해 상반기(영업이익 27억원)에서 적자로 돌아섰다.NPL사 관계자는 "우리금융에프앤아이의 손실은 신용손실 손상차손 등 대손이 늘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