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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LG시그니처 홍보 위해 영국 아트스쿨 센트럴 세인트 마틴 파트너십 체결...스텔라 매카트니, 폴 스미스, 콜린 퍼스, 톰 하디 등 동문

오승혁 기자

osh0407@fntimes.com

기사입력 : 2019-11-11 11:00 최종수정 : 2019-11-11 12:25

LG 시그니처 '기술에 영감을 주는 예술, 예술을 완성하는 기술'
LG 와인셀러, LG 올레드 8K TV 체험 및 디자이너 패널토크

[한국금융신문 오승혁 기자] LG전자가 초프리미엄 가전 'LG 시그니처(LG SIGNATURE)'의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최근 영국 런던에서 영국의 '센트럴 세인트 마틴(CSM)'과 파트너십을 맺고 이를 기념하는 행사를 열었다.

센트럴 세인트 마틴은 영국의 대표적인 아트스쿨이다.

비틀즈 폴 매카트니의 딸이자 구찌 그룹 산하에 들어간 브랜드를 런칭하고 아디다스 라인을 만들어 매 시즌 출시하며 기존 스포츠웨어의 정의를 바꾼 디자이너 '스텔라 매카트니'와 본인의 레이블을 의류, 시계, 잡화 분야에서 성공시킨 디자이너 '폴 스미스' 등이 이곳의 졸업생이다.

디자인 외에도 드라마센터 런던을 운영하여 2018년 영화 '베놈'의 주연, 2012년 영화 '다크 나이트 라이즈'에서 베인 역할을 맡은 '톰 하디'와 영화 '킹스맨' 시리즈의 미중년 요원 '해리 하트' 역할과 영화 '브리짓 존스의 일기' 시리즈 속 마크 다시 역으로 널리 알려진 '콜린 퍼스'도 졸업생이다.

LG전자가 마련한 행사에는 센트럴 세인트 마틴의 졸업생인 디자이너 아사 아슈아크(Assa Ashuach), 캐롤린 앤더슨(Carolyn Anderson) LG전자 영국법인 마케팅 디렉터, 매튜 클라크(Matt Clark) 시각 예술가, 피어스 테일러 (Piers Taylor) 건축가와 해외 미디어가 참여했다.

△(왼쪽부터) 센트럴 세인트 마틴의 졸업생인 디자이너 아사 아슈아크(Assa Ashuach), 캐롤린 앤더슨(Carolyn Anderson) LG전자 영국법인 마케팅 디렉터, 매튜 클라크(Matt Clark) 시각 예술가, 피어스 테일러 (Piers Taylor) 건축가가 LG시그니처 캠페인 슬로건 '기술에 영감을 주는 예술, 예술을 완성하는 기술' 패널 토크를 진행하고 있다/사진=LG전자

△(왼쪽부터) 센트럴 세인트 마틴의 졸업생인 디자이너 아사 아슈아크(Assa Ashuach), 캐롤린 앤더슨(Carolyn Anderson) LG전자 영국법인 마케팅 디렉터, 매튜 클라크(Matt Clark) 시각 예술가, 피어스 테일러 (Piers Taylor) 건축가가 LG시그니처 캠페인 슬로건 '기술에 영감을 주는 예술, 예술을 완성하는 기술' 패널 토크를 진행하고 있다/사진=LG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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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는 LG 시그니처의 캠페인 슬로건인 ‘기술에 영감 주는 예술, 예술을 완성하는 기술(Art inspires technology. Technology completes art)’에 맞춰 인재를 육성하는 CSM과 함께 LG 시그니처의 발전을 위해 협업 관계를 이어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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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시그니처 와인셀러(하), 올레드 TV(상)을 행사 참가자들이 체험하고 있다/사진=LG전자

△LG 시그니처 와인셀러(하), 올레드 TV(상)을 행사 참가자들이 체험하고 있다/사진=LG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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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혁 기자 osh040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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