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교보라이프플래닛, 연금저축보험 가입이벤트 '미스 연말정산' 진행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19-11-07 13:33

교보라이프플래닛, 연금저축보험 가입이벤트 '미스 연말정산' 진행
[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국내 최초 인터넷 전업 생명보험사 교보라이프플래닛생명보험(대표이사 이학상, 이하 ‘교보라이프플래닛’)은 연말정산 시즌을 맞아 ‘미스 연말정산'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무)라이프플래닛e연금저축보험(유니버셜) 신규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월 보험료 10만원 이상 가입 시 신세계상품권 3만원권을 지급한다. (무)라이프플래닛e연금저축보험은 노후 대비는 물론 연말정산 환급금을 걱정하는 3040세대 직장인이나 세(Fee)테크가 필요한 고객에게 인기를 얻고 있는 상품이다.

연간 400만원 납입 시 최대 66만원까지 세액공제가 가능하고, (*총 급여 5천5백만원 또는 종합소득금액 4천만원 이하 시, 세액공제율 16.5% 적용) 2.79%의 높은 공시이율을 제공해 든든하게 노후자금 마련이 가능하다. 인터넷 전용 보험으로 수수료, 지점 운영비 등 사업비가 낮아 타 상품에 비해 연금 수령액이 높은 것이 장점이다.

또한 계약 후 3개월 만에 해지해도 환급률이 95.5% 이상(남자 40세, 월 보험료 30만원, 연금개시나이 60세, 20년납 기준)으로 원금 손실 부담도 적다. 또한 보너스 등의 일시 소득을 추가 납입 제도를 활용해 납입하면 보다 효율적으로 적립금을 늘릴 수 있다.

이번 이벤트는 11월 30일까지 진행되며, 이벤트 기간 내 신규 가입자 대상으로 타 이벤트와 중복 지급되지 않는다. 경품은 1인 1회 제공이며, 경품 제공 시점에 계약을 유지한 고객에게 개별 발송된다. 상품권 경품 발송은 가입 월 익익월 15일(휴일인 경우 익영업일)에 발송 예정이다.

교보라이프플래닛 임성기 마케팅담당은 “연금저축보험은 이미 ‘13월의 월급 만들기’에 유용한 세테크 금융 상품으로 꾸준하게 호응을 얻는 중”이라며 “초 저금리시대에 세액 공제 혜택과 높은 공시이율을 활용해 세(Tax)테크와 피(Fee)테크를 동시에 하면서 가입 이벤트까지 알차게 챙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보험 다른 기사

1 권성준 FM한국지점 대표 “AI 인프라·중소 제조업 공략…글로벌 리스크 관리 확대” FM 한국지점이 AI 데이터센터와 중소·중견 제조업을 중심으로 글로벌 리스크 관리 사업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데이터센터 건설 이전 단계부터 운영까지 전 주기에 걸친 위험관리 솔루션을 제공하고, 중견 제조기업까지 예방 중심 보험·컨설팅 서비스를 확대하며 한국 시장 공략에 나섰다.글로벌 재물보험사 FM은 13일 FM 한국지점 오피스에서 리스크 엔지니어링 철학과 글로벌 손실 예방 역량, 데이터센터 및 제조업 분야를 중심으로 회복탄련성을 소개했다.권성준 FM 한국지점 대표는 “FM 한국지점은 고객사의 사고를 줄이고 지속 가능한 성장을 지원해 글로벌 시장으로 확장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주력하고 있다”며 “사회적 피해를 최소 2 나채범 한화손보 대표, 여성보험 경쟁력 기반 신계약CSM 2배 증가…고가치 상품 전략 강화 [금융사 2026 1분기 실적] 나채범 한화손해보험 대표가 여성·시니어 시장 공략을 통한 고가치 상품 판매 확대와 신계약 증가로 CSM 성장세를 이어갔다. ‘시그니처 여성건강보험 4.0’을 중심으로 차별화된 보장 경쟁력을 강화한 결과, 신계약 CSM은 분기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아울러 손실자산 환입 효과에 따른 안정적인 투자손익 흐름과 K-ICS비율 개선이 더해지면서 건전성 지표도 상승세를 나타냈다.12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올해 1분기 말 기준 한화손해보험의 당기순이익은 989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30.7% 감소한 수준이다.한화손보 관계자는 “지난해 1분기 제도 변경에 따른 계리적 가정변경 등의 효과와 손실자산 환입에 따른 일회성 요인으로 3 권혁웅·이경근 한화생명 대표, ‘라이프케어형 AI 서비스’ 확대 [보험사 AI 대전환] 한화생명이 AI 전담 조직을 중심으로 보험 본업부터 건강·자산관리까지 아우르는 ‘라이프케어형 AI 서비스’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머신러닝 기반 위험평가와 AI 자동심사 시스템, AI 번역·가입설계 AI Agent 등 현장 중심 서비스를 고도화하는 한편, 고객 데이터를 기반으로 맞춤형 금융·라이프케어 솔루션 제공 범위도 넓히고 있다.12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한화생명은 AI를 업무 전반에 적극 도입하며 업무 효율성 제고에 나서고 있다. 특히 생애주기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라이프케어형 AI' 서비스를 고도화하고 있다.한화생명 관계자는 “회사 내부에서는 AI실을 비롯해 AI 연구소, Hanwha AI Center(HAC) 등 AI 전담 조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