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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경남 밀양강 푸르지오 상가 분양.. 올해 12월 입점 예정

조은비 기자

goodrain@fntimes.com

기사입력 : 2019-10-29 09:16

밀양강 푸르지오 상가 투시도. 제공=대우건설

밀양강 푸르지오 상가 투시도. 제공=대우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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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조은비 기자] 대우건설은 경상남도 밀양시 가곡동 512-1 일원에 위치한 ‘밀양강 푸르지오’의 단지내 상가를 분양한다.

밀양강 푸르지오 단지내 상가는 지하 1층 9개, 지상 1층 6개 총 15개 점포 규모로 들어선다. 분양은 확정가 공개 추첨방식으로 진행되며 청약접수는 10월 31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청약예치금은 점포당 500만 원이며, 지정된 계좌로 입금 후 무통장입금표를 청약접수시 소정의 서류와 함께 제출하면 된다.

청약접수와 당첨자 발표는 오는 10월 31일에 경상남도 밀양시 가곡동 509번지에 위치한 밀양강 푸르지오 안전교육장에서 오전 10시부터 진행되며, 계약은 당첨자 발표 이후인 10월 31일 정오부터 11월 1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입점예정일은 2019년 12월이다.

향후 단지내 상가는 KTX 밀양역이 도보 5분 거리에 위치한 밀양강 푸르지오의 단지 내 상가로 지역 랜드마크 브랜드 아파트의 입주민 고정수요와 함께 접근성이 뛰어난 주출입구에 위치하고 있어 안정적인 수익이 기대되는 곳이다.

특히 관광객과 기업인들의 밀양 관문인 KTX 밀양역 역세권에 위치해 밀양역 가시성을 갖추고 있으며, 사업지 인근에 도보권 내 밀양우체국, 밀양경찰서, 가곡동 주민센터 등 관공서가 다수 위치해 유동인구가 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나노융합국가산업단지, 스마트팜혁신밸리, 가곡동 도시재생뉴딜사업 등의 개발호재로 미래가치 또한 뛰어나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밀양강 푸르지오 단지 내 상가는 지역 최고 브랜드 아파트로 높은 관심을 받고 있어 입주민 고정수요를 갖춘 안정적인 상권이 활성화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조은비 기자 goodrain@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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