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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사회공헌 메세지 담은 단편영화 '선물' 공개...신하균·EXO수호 등 열연

곽호룡 기자

horr@fntimes.com

기사입력 : 2019-10-28 10:32

[한국금융신문 곽호룡 기자] 삼성전자가 청년들의 창업 이야기를 담은 단편영화 '선물'을 28일 공개한다.

'선물'은 이날 오전 서울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허진호 감독, 배우 신하균·김준면(EXO 수호)·김슬기·유수빈 등이 참여하는 특별상영회를 시작으로, 삼성전자 유튜브·페이스북 등 온라인사이트 등에 무료 공개된다.

이밖에 TV, BTV, U+TV 등 IPTV 3사와 동영상 서비스 플랫폼 웨이브를 비롯해, 12월부터는 아시아나항공 기내 영화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선물'은 50년전인 1969년에서 현재로 온 전기기술자 상구(신하균)가 열화상 카메라를 만들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는 청년 창업가 하늘(김준닫기김준기사 모아보기면), 보라(김슬기), 영복(유수빈)을 만나 도움을 주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고 있으며, 과거와 현재를 오가는 '타임슬립' 영화다.

삼성전자는 영화를 통해 스타트업 지원 프로그램인 'C랩 아웃사이드'와 화재 현장에서 인명 구조용으로 쓰이는 열화상 카메라 '이그니스'를 소개한다.

EXO 리더 김준면(수호)은 "소재 자체가 청춘들이 도전하는 내용이여 더욱 의미가 있고, 참여한 것에 보람을 느낀다"고 했다.

(제공=삼성전자)

(제공=삼성전자)



곽호룡 기자 horr@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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