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에어드레서, 무선청소기 제트, 무풍큐브, 무풍에어컨 등 삼성전자, 에어페어2019 참가

오승혁 기자

osh0407@fntimes.com

기사입력 : 2019-10-25 14:34

공기청정기 무풍큐브, 무풍에어컨 중심
의류관리, 청소 및 미세먼지 관리 기능 홍보 박차

[한국금융신문 오승혁 기자] 삼성전자가 25일부터 27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에어페어2019(Air Fair 2019)’에 참가한다.

올해 2회를 맞는 에어페어는 한국공기청정협회가 주최하고 환경부, 국립환경과학원 등이 후원하는 행사로 120여개 업체가 참가해 최근 심각해진 미세먼지의 예방과 개선 솔루션을 선보인다.

삼성전자는 특히 공기청정기 무풍큐브와 무풍에어컨을 중심으로 자사의 미세먼지 제거 및 혁신 기술 알리기에 나선다.

△삼성전자 모델이 코엑스 부스 안에서 공기청정기, 에어드레서, 무선청소기 등의 기기를 홍보하고 있다/사진=삼성전자

△삼성전자 모델이 코엑스 부스 안에서 공기청정기, 에어드레서, 무선청소기 등의 기기를 홍보하고 있다/사진=삼성전자

이미지 확대보기
▲ 초미세먼지 기준(2.5㎛(마이크로미터))보다 작은 0.3㎛ 크기의 입자도 최대 99.999%까지 제거하는 강력한 필터 시스템 ▲몸에 닿는 바람과 소음에 대한 걱정을 최소화한 ‘무풍 청정’ ▲ 레이저 광원을 이용해 0.3㎛ 크기의 미세한 입자까지 측정하는 ‘레이저 PM 1.0 센서’ ▲ 정전기를 이용해 먼지로 인한 필터 막힘을 방지함으로써 필터 수명을 최대 2배까지 연장시키는 ‘필터 세이버’ 등 삼성만의 혁신 기술을 대표적으로 전면에 소개한다.

이외에도 시스템에어컨에서는 국내 최대 면적인 157.4m2까지 실내 공기를 정화할 수 있는 공기청정 패널과 자동 승강 기능을 적용한 필터 관리 기술도 선보였다.

삼성전자는 의류관리와 청소 등 소비자가 일상 생활을 하는 가운데 접할 수 있는 미세먼지까지 청정하게 관리해주는 라이프스타일 가전도 소개한다.

의류청정기 에어드레서는 바람을 이용한 에어워시 방식과 국내 유일 미세먼지 필터를 적용해 의류뿐 아니라 제품 내 잔류 미세먼지까지 말끔하게 없애준다.

무선청소기 제트는 최대 200W 흡입력으로 미세먼지를 제거한 후 99.999% 미세먼지 배출을 차단하는 필터 시스템을 갖췄다. 또한, 먼지통·싸이클론·필터 등 주요 부품들을 분리하여 물 세척할 수 있어 위생적으로 관리 가능하다.

또한, 자연 건조를 구현하고 열교환기를 직접 청소할 수 있어 위생적인 대용량 건조기 ‘그랑데’, 유해가스 배출이 적어 최근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인덕션 전기레인지 등도 체험할 수 있다.

이재환 삼성전자 생활가전사업부 상무는 “삼성전자는 소비자가 일상 생활에서 미세먼지를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차별화된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고 있다”며 “미세먼지뿐 아니라 소비자들의 건강을 배려한 다양한 혁신 기술을 개발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오승혁 기자 osh040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로봇도 ‘경험’이 재산…피지컬 AI, ‘학습 데이터’가 승부 가른다 생성형 AI를 넘어 실제 물리 공간에서 스스로 판단하고 움직이는 ‘피지컬 AI(Physical AI)’ 시대가 도래하면서 글로벌 로봇 업계의 주도권 경쟁이 ‘학습 데이터 확보’로 이동하고 있다. 단순한 인터넷 텍스트나 이미지를 학습하는 기존 AI와 달리, 피지컬 AI는 물체와의 상호작용, 공간 인식, 물리적 변수 등 현실 세계의 행동·상호작용 데이터가 필수적이기 때문이다.특히 로봇이 공장, 물류창고, 국방 등 다양한 현장에서 스스로 판단하고 작업하는 시대가 다가오면서, 로봇의 성능은 단지 하드웨어 스펙만으로 결정되지 않는다. 인간이 오랜 시간 쌓아온 작업 경험을 어떻게 고품질 데이터로 전환하고, 이를 가상 환경에서 효율적으로 확 2 전통 간식 제공부터 마일리지 특별기까지…항공사 '추석 손님맞이' 제각각 추석 연휴를 맞아 항공사들이 저마다 다른 방식으로 명절 승객을 맞는다. 진에어와 파라타항공은 공항과 기내에서 약과·한과를 나눠주며 명절 인사를 건넨다. 대한항공은 마일리지를 쓰려는 고객을 위해 김포발 제주행 특별기를 띄운다.새 브랜드로 처음 명절을 맞는 트리니티항공은 24시간 비상 대응 조직을 꾸렸다. 에어프레미아는 공항 혼잡을 줄이는 수속 요령을 안내했다. 지난해 9월 30일 양양~제주 노선으로 비행을 다시 시작한 파라타항공은 취항 1주년과 추석이 겹치면서 '감사 인사'에 초점을 맞췄다.추석 뒤로도 10월 개천절·한글날 연휴가 이어지는 만큼, 항공사들의 명절 수요 잡기는 한동안 계속될 전망이다.진에어, 게이트서 약 3 올레드 TV 2대 중 1대가 LG...프리미엄 TV 선택 기준은 TV를 고를 때 가장 먼저 보는 것은 무엇일까. 화면 크기, 가격, 화질 등 여러 기준이 있겠지만 최근에는 어떤 패널을 쓰느냐가 중요한 선택지가 되고 있다. 특히 프리미엄 TV 시장에서는 OLED를 찾는 소비자가 빠르게 늘고 있다.실제 시장에서도 이런 변화가 숫자로 나타난다. 시장조사업체 옴디아에 따르면 올해 2분기 글로벌 OLED TV 출하량은 148만 대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약 13% 증가했다. 같은 기간 LCD TV 출하량 증가율은 3%에 그쳤다. TV 시장 전체가 빠르게 커지는 상황은 아닌데도 OLED를 찾는 수요는 상대적으로 가파르게 늘어난 셈이다.그렇다면 이 148만 대의 OLED TV 가운데 소비자들이 가장 많이 선택한 브랜드는 어디일까.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