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소프트웨어 키트, 블록코딩 체험 등 삼성전자, 2019 교육기부 박람회 참가

오승혁 기자

osh0407@fntimes.com

기사입력 : 2019-10-23 10:00

삼성 드림클래스, 삼성 스마트스쿨, 삼성 주니어 SW아카데미 등
스마트스쿨 기기 및 솔루션 지원, 드림락서, 반도체 과학교실 등

[한국금융신문 오승혁 기자] 삼성전자가 23일부터 26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2019 교육기부 박람회'에 참가한다.

교육기부 박람회는 교육부 주관으로 교육기부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기업∙기관∙단체의 관련 프로그램을 소개하고 초∙중∙고교 학생, 학부모, 학교 관계자 등이 체험하는 행사로, 지난해에는 13만여 명이 방문했다. 삼성전자는 2012년부터 매년 참가해왔다.

삼성전자는 사회공헌 비전 함께가요 미래로! Enabling People을 담은 청소년 교육 관련 대표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삼성 드림클래스, 삼성 스마트스쿨, 삼성 주니어 SW 아카데미 등을 중심으로 전시와 체험존을 마련했다.

△2019 대한민국 교육기부 박람회 포스터/사진=오승혁 기자(자료 편집)

△2019 대한민국 교육기부 박람회 포스터/사진=오승혁 기자(자료 편집)

이미지 확대보기
대학생 멘토와 상담하며 미래직업을 탐색해보는 진로멘토링, 스마트스쿨을 통한 미래 교육 체험, 소프트웨어 키트와 블록코딩 체험 프로그램 등을 진행한다.

또한, 교육부가 운영하는 미래교육 기부관에서 기업의 미래교육 사례로, 삼성 스마트스쿨을 지원받은 파주 군내초등학교 교사와 학생들이 참가해 삼성 스마트스쿨을 활용한 수업을 시연한다.

삼성 드림클래스는 교육 양극화 완화를 위해 교육 여건이 부족한 중학생에게 방과후 교실과 방학캠프를 통해 대학생이 멘토가 되어 학습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2012년부터 지금까지 중학생 8만여명, 대학생 2만2000여 명이 참여했다.

삼성 스마트스쿨은 정보 접근성이 낮고 디지털 교육이 어려운 환경의 학생에게 스마트스쿨 기기와 솔루션을 지원하며 미래교육 환경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2012년부터 97개 기관, 180개 교실에 스마트스쿨을 구축했다.

삼성 주니어 SW 아카데미는 소프트웨어 교육 저변 확대와 미래인재 육성을 위해 교사를 양성하고 초∙중∙고교생 대상으로 소프트웨어 교육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2013년부터 학생 5만5000여 명과 교사 2000여 명이 참여했다.

삼성 주니어 SW 창작대회는 소프트웨어에 재능과 관심이 있는 학생을 선발해 임직원 전문가의 멘토링을 통해 소프트웨어 인재로 성장하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이외에도, 삼성전자는 드림락(樂)서, 반도체 과학교실 등 청소년 교육 관련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오승혁 기자 osh040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LG 주가 상승세...구광모의 ‘ABC’ 재평가 LG그룹 지주사 ㈜LG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7.69% 상승한 12만6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같은 날 코스피 지수가 전날보다 6.12% 하락한 것과 달리 상승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이달 들어 약 2주간 ㈜LG 주가 상승률은 27%에 달한다. 지난달까지 코스피 지수 대비 다소 지지부진하던 주가가 본격적으로 치솟고 있다.㈜LG 주가 상승세 배경에는 로봇·인공지능(AI) 사업에 대한 재평가가 꼽힌다. LG가 반도체·방산·조선·전력 등 최근 1년간 국내 증시를 주도하고 있는 사업 분야가 없다는 비판을 뒤집는 모양새다.로봇 신사업을 내세운 핵심 계열사 LG전자 주가는 이달 들어 70.7%나 급등했다. LG CNS도 같은 기간 33.2% 올랐다. ㈜LG는 LG전자와 2 참여연대 “MBK 무책임한 회생 운영에 홈플러스 사태 악화" 참여연대 민생희망본부는 지난 14일 성명을 내고 “MBK는 기업 정상화보다 투자금 회수와 손실 최소화에만 몰두했고, 책임있는 투자와 자구노력 대신 자산매각과 구조조정만 반복했다”며 “기업을 장기적으로 성장시키거나 회생시키는 경영이 아니라 자산과 현금을 끝까지 짜내고 사회적 비용만 남기는 전형적인 사모펀드식 약탈적 경영”이라고 지적했다.앞서 민주노총 마트산업노조 홈플러스지부 안수용 지부장은 14일 네 번째 단식에 들어간다고 발표했다. 노조에 따르면 MBK의 인수 당시 142개였던 홈플러스 점포는 지난해 3월 4일 기업회생 개시 이후 67개만 남았다. 노조는 "납품업체들은 공급을 중단했고, 물건 없는 매장은 텅 빌 정도로 3 드림에이지, 하이브 중장기 비전 재확인…뉴 엔터 확장 앞장 하이브가 엔터테인먼트와 기술을 결합한 새로운 중장기 비전을 공개한 가운데 게임 계열사 드림에이지(대표 정우용) 행보에도 힘이 실릴 전망이다. 드림에이지는 출범 이후 게임과 기술을 활용해 하이브 엔터테인먼트 영역 확장에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해왔다.드림에이지는 지난해 첫 대형 타이틀 ‘아키텍트:랜드 오브 엑자일(이하 아키텍트)’로 국내 시장에서 가능성을 확인했다. 아직 적자 계열사라는 꼬리표를 달고 있지만, 올해 글로벌 확장과 신규 IP(지적재산권) 확보로 뉴 엔터테인먼트 확장에 앞장선다는 포부다.드림에이지, 하이브 비전 핵심 재확인15일 업계에 따르면 하이브는 최근 사업에 대한 철학과 소명을 정의하는 새로운 미션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