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미래에셋대우 2019 슈퍼페스티벌 시즌2 이벤트

홍승빈 기자

hsbrobin@fntimes.com

기사입력 : 2019-10-22 18:34

미래에셋대우 2019 슈퍼페스티벌 시즌2 이벤트
[한국금융신문 홍승빈 기자] 미래에셋대우가 국내와 해외주식을 거래하는 다이렉트 고객들을 대상으로 “슈퍼페스티벌 시즌2 이벤트”를 오는 11월 28일까지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주식거래 고객에 대한 감사 취지로 기획된 이벤트로 2017년부터 5회째 진행해오고 있다. 특히 이번 이벤트는 지난 6~8월 1만명 넘게 참여한 슈퍼페스티벌 이벤트의 후속 이벤트로서 다이렉트 계좌를 보유한 개인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나에게 주는 선물' 이벤트는 매일 일정 조건에 따라 주식거래를 통해 모은 응모권을 통해 받고 싶은 경품에 응모하는 이벤트이다. 총 3회에 걸쳐 응모 할 수 있다. 삼성 비스포크 냉장고, LG디오스 김치냉장고, LG트롬 스타일러 등 9가지 경품에 응모가 가능하며, 최대 87명에게 당첨 기회가 주어진다.

‘미션 챌린지 이벤트’는 이벤트 종료일 기준 일정 수량 이상의 응모권 모으기에 도전하는 이벤트이다. 10매 모으기 미션에서10만매 모으기 미션까지 각 미션을 달성하면 이벤트 신청 시점을 기준으로 최대 현금 50만원까지 선착순으로 받을 수 있다.

주식거래 100만원 당 응모권을 기본 1매를 지급받을 수 있다. 이벤트 기간 내 첫 거래이거나 일일 1억원 이상 거래한 경우, 직전 거래일보다 거래금액이 증가한 경우, 그리고 해외주식을 1주이상 거래한 경우 응모권을 최대 2배까지 지급 받을 수 있다.

미래에셋대우 관계자는 “고객이 직접 받고 싶은 경품을 선택하고, 다양한 방법으로 당첨 확률을 높일 수 있다는 점에서 슈퍼페스티벌 이벤트가 5회째 많은 관심과 호응을 받고 있다”며 “보다 신선하고 다양한 혜택을 주기 위한 이벤트를 매회 색다르게 기획 중” 이라고 말했다.

한편 미래에셋대우는 2025년 말까지 내 주식 온라인 거래 수수료 무료(유관기관 제비용 제외) 혜택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무료 수수료 혜택은 비대면 계좌개설을 통해 다이렉트 계좌를 개설하는 최초 신규고객을 대상으로 제공되된다.

미래에셋대우는 오는 2025년 말까지 내 주식 온라인 거래의 수수료를 면제하는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다. 수수료 면제 혜택은 비대면 계좌개설을 통해 다이렉트 계좌를 개설하는 최초 신규고객을 대상으로 제공되며, 계좌개설 후 국내 또는 해외주식을 1주 이상 거래 하면 1만원 혜택을 추가로 제공한다. 또 오는 31일까지는 다이렉트 신규 또는 휴면고객을 대상으로 '신용융자 및 담보대출 연3.9% 라스트찬스' 이벤트를 하고 있다.

홍승빈 기자 hsbrobin@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증권 다른 기사

1 트러스톤, 태광산업 밸류업 계획 비판…"주주환원 의무 회피" 태광산업이 자사주(자기주식)를 향후 전략적 인수합병(M&A) 재원으로 활용하겠다고 밝힌 데 대해, 2대 주주인 트러스톤자산운용이 "주주환원 의무 회피를 위한 사후적 명분"이라고 반발했다.트러스톤은 1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태광산업이 공시한 '2026년 기업가치 제고 계획'은 한국거래소의 가이드라인 최소 요건조차 충족하지 못했다"며 "극단적 저평가 상태를 해소할 정량적 목표와 이행 의지가 전무한 부실 보고서"라고 입장을 밝혔다.트러스톤은 태광산업 이사회에 계획의 전면 재검토를 요구하는 한편, 공식 공개주주서한을 발송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사실상 자사주 소각 회피" 전날 태광산업은 '2026년 기업가치 제고계획'을 통해 2 30살 코스닥, 발전 해법은…"세그먼트 도입·장기자금 유입 관건" [코스닥 30주년] 코스닥 시장의 지속 성장을 위해서는 우량 중견기업과 혁신기업을 구분하는 세그먼트 체계를 도입하고, 장기 기관자금 유입을 확대해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다.한국거래소(KRX)는 1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코스닥 30주년 기념행사’를 열고 코스닥 시장의 성장 성과와 향후 개편 방향을 공유했다.기업 간 편차 확대…“세그먼트 도입해야”이날 기념행사 이후 진행된 토론에서 강소현 자본시장연구원 실장은 코스닥 시장의 정체성을 다시 점검해야 할 시점이라고 진단했다.강 실장은 “그동안 코스닥은 혁신 벤처기업을 육성하기 위한 시장으로서 역할에 중점을 둬왔다”며 “앞으로는 1800여 개 기업이 상장된 시장이라는 점에서 기업별 3 한국거래소, 코스닥 도약 로드맵…“부실기업 솎아내고 우량기업 키운다” [코스닥 30주년] 코스닥 시장이 개장 30주년을 맞은 가운데, 한국거래소(KRX)가 시장 신뢰 회복을 위한 구조개편 로드맵을 제시했다.부실기업 퇴출을 강화하고 세그먼트 체계를 도입해 기업별 특성에 맞는 평가 기반을 마련하겠다는 구상이다.한국거래소는 1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코스닥 30주년 기념행사’를 열고 코스닥 시장의 성장 성과와 향후 개편 방향을 공유했다.혁신기업 성장 이끈 코스닥, 30년 발자취코스닥 시장은 1996년 기술력과 성장 가능성을 갖춘 혁신기업의 자금 조달을 지원하기 위해 출범했다.1999년 코스닥시장 활성화 방안 발표 이후 시장은 빠르게 성장했다. 2000년 3월에는 코스닥지수가 2834포인트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