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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금융진흥원-부산시, 고교 취업준비생 위한 원스톱 취업캠프 개최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19-10-07 11:54

실질적 취업지원 체계 마련

서민금융진흥원과 부산광역시가 7일 ‘2019년 서금원-부산시 공동개최 원스톱 취업캠프’를 개최했다./사진=서민금융진흥원

서민금융진흥원과 부산광역시가 7일 ‘2019년 서금원-부산시 공동개최 원스톱 취업캠프’를 개최했다./사진=서민금융진흥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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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서민금융진흥원이 부산시와 고교 취업준비생 위한 원스톱 취업캠프를 개최한다.

서민금융진흥원은 부산시와 공동으로 7일부터 11일까지 2회에 걸쳐 고교 취업준비생을 위한 지역밀착형 취업캠프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취업캠프 수료자는 10월17일 서금원과 KB국민은행이 공동주관하는 ‘KB굿잡 부산 잡 페스티벌’에서 현장 이력서 컨설팅, 동행면접 등을 지원받게 된다.

서금원은 고교 취업준비생의 안정적 사회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원스톱 취업캠프를 올해 정규사업으로 운영해 한 해 동안 고교 취업준비생 180여명에게 △직무분석 팀 프로젝트 △기업분석 및 맞춤 이력서 작성법 △실전 모의면접 △직무 토크 콘서트 등을 제공하고, 본인만의 취업성공전략을 수립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했다.

하반기에는 지역밀착형 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 9월26·27일 인천시와 공동으로 취업캠프를 개최한 바 있다.

이계문닫기이계문기사 모아보기 원장은 “지역밀착형 원스톱 취업캠프를 통해 고교 취업준비생들이 실질적인 도움을 받길 바란다”며 “원스톱 취업캠프 수료 이후에도 서금원과 부산시가 협업해 관내 취업 지원사업에 연계하는 등 적극적으로 사후관리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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