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깡주일보, 노래하는 요정 ‘요요미’ 만나다

이창선 기자

lcs2004@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9-30 15:27

깡주일보 유튜브 채널 (사진=깡주일보 제공)

깡주일보 유튜브 채널 (사진=깡주일보 제공)

[한국금융신문 이창선 기자] 광주일보의 유튜브 채널(깡주일보) 진행자 '깡주'가 가수 ‘요요미’와 만나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번 영상의 주인공인 ‘어여쁘고 아리땁다’라는 뜻의 이름을 가진 ‘요요미’는 트로트와 댄스, R&B, 발라드를 넘나들며 다양한 장르를 소화하는 요즘 대세 신인가수이다.

‘요요미’는 "지역 트로트 가수인 아버지의 영향으로 어릴 적부터 가수의 꿈을 키웠으며, 가요계 대선배인 ‘혜은이’님의 노래를 듣고 “이런 사랑스러운 가수가 되어야겠다”고 결심을 했다"고 말했다.

‘요요미’는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매주 월요일, 목요일에 월 평균 10여곡의 다양한 커버곡을 올리며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유튜브 커버송의 조회수가 3000만을 돌파하는 등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데, 특히 ‘혜은이’님의 ‘새벽비’ 커버 영상은 180만 뷰를 돌파하는 등 큰 화제성을 모았다.

최근에는 FTV 낚시드라마 ‘조미료’를 통해 드라마 데뷔를 한 ‘요요미’는 드라마 OST도 참여하는 등 여러 분야로 활약 중이다.

또한 싱어송라이터인 ‘요요미’는 트로트뿐만 아니라 매달 장르 구분 없이 신곡을 발표하며, 다양하고 넓은 음악 스펙트럼을 보여주고 있다.

한편 ‘중년들의 대통령’, ‘노래하는 요정’으로 불리는 ‘요요미’와의 인터뷰 영상은 유튜브 채널인 ‘깡주일보’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창선 기자 cslee@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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