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국민 여러분! 아이디어 ON AIR 부탁드립니다'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 혁신 아이디어 공모

오승혁 기자

osh0407@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9-30 14:17

내부 혁신추진단 및 KOBACO 시민참여혁신단 심사 통해 수상작 선정
중소기업 광고 마케팅 제도 발전, 공공데이터 활용, 사회적 가치 등

[한국금융신문 오승혁 기자]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가 국민들의 참신한 혁신 아이디어와 혁신 서비스 활용 경험 공유를 통해 경영혁신 및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고자 kobaco 혁신아이디어 및 혁신서비스 활용 수기를 공모한다.

코바코는 접수된 아이디어를 내부 혁신추진단 및 kobaco 시민참여혁신단의 심사를 거쳐 수상작으로 선정해, 대상(100만 원, 1건), 우수상(50만 원, 부문별 2건), 장려상(20만 원, 부문별 2건) 등 포상금을 지급한다. 우수 사례의 경우 향후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의 혁신 추진과제로 적극 검토·추진하며, 서비스 개선에도 반영할 계획이다.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공모에 참여할 수 있으며, 참여방법은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 홈페이지에 접속해 2019 혁신아이디어 및 혁신 서비스 활용 수기 공모에 첨부된 양식에 작성 후 이메일로 송부하거나 국민생각함에서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 공모전 클릭 후 응모하면 된다. 온라인 제출이 어려운 경우 우편접수도 가능하다.

“여러분의 아이디어와 경험을 ON AIR 해 주세요”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되는 이번 공모전은 내달 1일부터 내달 31일까지 진행된다.

 △ KOBACO의 국민 혁신 아이디어 및 혁신 서비스 활용 수기 공모전 포스터/사진=오승혁 기자(자료 편집)

△ KOBACO의 국민 혁신 아이디어 및 혁신 서비스 활용 수기 공모전 포스터/사진=오승혁 기자(자료 편집)



오승혁 기자 osh040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지스타 2026, ‘글로벌 게임 쇼케이스’ 진용 완성…캡콤부터 크래프톤까지 대격돌 오는 11월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되는 국내 최대 국제 게임 전시회 ‘지스타(G-STAR) 2026’에 글로벌 대형 게임사들이 참가를 확정 지으며 흥행몰이에 시동을 걸었다.올해 지스타는 국내외 유수 게임사들이 대거 출사표를 던지며 역대급 규모와 화려한 라인업을 예고하고 있다. 특히 글로벌 시장에서 손꼽히는 거물급 개발사들이 대거 참가를 선언함에 따라, 단순한 국내 행사를 넘어 아시아를 대표하는 글로벌 게임 쇼케이스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할 전망이다.‘일본 거물’ 캡콤, 지스타 참가 확정지스타 조직위원회는 20일 일본 대표 게임 개발사이자 전 세계 수많은 팬을 거느린 캡콤(CAPCOM)이 지스타 2026 참가를 공식화했다고 밝혔다.캡콤 2 크래프톤, 지스타 출품작 5종 공개…‘글로벌 검증’ 라인업 출격 크래프톤이 오는 11월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되는 국내 최대 게임 전시회 ‘지스타(G-STAR) 2026’의 출품작 5종을 공개했다. 특히 지난 8월 세계 최대 규모의 게임쇼 ‘게임스컴 2026’에서 글로벌 게이머와 현지 매체의 집중 조명을 받았던 동양 다크 판타지 신작 ‘타래: 언바운드’를 비롯해 다채로운 장르와 플랫폼을 아우르는 신규 타이틀이 지스타 무대에 대거 오른다.크래프톤은 올해 지스타에서 대표 간판 IP인 ▲PUBG를 필두로 ▲타래:언바운드 ▲에이지 트위스터(Age Twisters) ▲왈츠앤잼(Waltz and Jam) ▲템빨용사(Overgeared Hero) 등 총 5종을 선보인다고 20일 밝혔다.올해 크래프톤의 부스 콘셉트는 ‘크래프톤 나우(KRAFTON NOW 3 KGM, 후시파트너스와 MOU…EU 탄소국경조정제도 선제 대응 KG모빌리티(이하 KGM)가 유럽연합(EU)의 탄소 규제 장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탄소 관리 전문 기업과 손잡고 공급망 탄소 배출량 산정 및 관리 체계 구축에 나선다. 2028년부터 자동차 부품까지 대상이 확대되는 EU 탄소국경조정제도(CBAM)에 대비해 유럽 시장 수출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행보다.KGM은 탄소 관리 전문 기업 후시파트너스와 'EU CBAM 대응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지난 19일 서울 영등포구 후시파트너스 본사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KGM 연구기획센터장 이용헌 상무와 후시파트너스 이행열 대표 등 양사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CBAM은 EU로 수입되는 제품의 생산 과정에서 발생한 탄소 배출량에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