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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외국인 국고채 429억원, 통안채 1893억원 순매도..개인 2일째 선물 대량 매도세

김경목

기사입력 : 2019-09-27 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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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김경목 기자] 외국인이 26일 채권 장외시장에서 국고채를 429억원 순매도한 것으로 나타났다.

코스콤CHECK(3214)에 따르면 국고17-6호(만기 20년 12월)를 1200억원, 국고15-4호(20년 9월)를 27억원 순매도했다.

외국인은 국고17-7호(27년 12월)를 440억원, 국고19-4호(29년 6월)를 253억원, 국고15-6호(35년 9월)를 35억원 순매수했다.

외국인은 통안채를 1893억원 순매도했다. 통안채 19년 12월 만기물을 1842억원, 20년 6월 만기물을 51억원 순매도했다.

국채선물 시장에서는 3년 선물을 1514계약 순매도, 10년 선물을 308계약 순매수했다.

최근 2거래일 개인이 국채선물 시장에서 큰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 점이 관심을 끌었다.

개인은 26일 장에서 3년 선물을 8616계약, 10년 선물을 1148계약 순매도했다. 25일에도 3년 선물은 7317계약, 10년 선물은 3112계약을 순매도했다.

개인인 최근 2거래일 3년 선물을 약 1만6000계약, 10년 선물을 4200계약 가량 순매도했다.

김경목 기자 kkm3416@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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