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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G새마을금고, 13개 시도에서 음악회 개최

유선희 기자

ysh@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9-04 18:04

박차훈 새마을금고중앙회장이 인천에서 열린 새마을금고 음악회에서 개회사를 하고 있다. / 사진 = 새마을금고

박차훈 새마을금고중앙회장이 인천에서 열린 새마을금고 음악회에서 개회사를 하고 있다. / 사진 = 새마을금고

[한국금융신문 유선희 기자] MG새마을금고는 3일 인천지역을 시작으로 10월 24일까지 서울을 제외한 전국 13개 시도지역에서 'MG새마을금고음악회’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음악회는 지역별 일정에 따라 뮤지컬 갈라쇼, 애니메이션 크루 등의 오프닝 공연을 시작으로 아스트로, 모모랜드, 마마무, 장윤정, 소찬휘 등 국내 가수들의 다양한 무대가 이어진다. 피날레에는 오케스트라 연주와 함께 불꽃쇼도 진행된다.

이번 음악회는 누구나 입장이 가능하며 총 5000만원 상당의 경품 추첨도 진행된다. 지역별 음악회 일정과 경품행운권 수령 등 관련 문의는 가까운 새마을금고에 문의하면 된다.

박차훈닫기박차훈기사 모아보기 새마을금고중앙회장은 “새마을금고의 아름드리 느티나무처럼 깊고 풍성한 문화행사의 의미를 담아 모두가 주인공이 되는 음악회가 되기를 바란다”며“새마을금고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하겠다”고 밝혔다.

유선희 기자 ysh@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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