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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갤럭시 노트 10’ 개통 기념행사 개최…‘이색 S펜 사인회’ 등 다양한 이벤트 진행

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8-20 13:48

▲ 배우 정지소와 LG유플러스 갤럭시 노트 어워즈 수상자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LG유플러스

▲ 배우 정지소와 LG유플러스 갤럭시 노트 어워즈 수상자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LG유플러스

[한국금융신문 김경찬 기자] LG유플러스가 20일 서울 종각역직영점에서 갤럭시 노트10 5G 개통을 기념해 고객 감사 행사 ‘U+갤럭시 노트 어워즈’와 ‘이색S펜 사인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U+갤럭시 노트 어워즈’는 기존 갤럭시 노트 시리즈 이용객 5명과 신규 고객 5명으로 총 10명을 초청해 감사패를 증정하는 행사다.

LG유플러스는 ▲갤럭시 노트1을 사용하고 있는 고객 1명 ▲갤럭시 노트 시리즈를 5번 이상 구매한 고객 3명 ▲U+멤버십 각종 프로모션 최다 응모고객 1명까지 총 5명에게 갤럭시 노트 10 신규 단말을 지급했다.

또한 행사가 진행되는 ▲종각역직영점 예약가입 고객 5명에게는 삼성전자의 최신 태블릿 ‘갤럭시 탭S5e’를 제공했다.

이번 출시 행사에는 LG유플러스에서 국내 단독으로 무료 체험 가능한 세계 최초 5G 기반 클라우드 게이밍 서비스 ‘지포스 나우(GeForce NOW)’가 첫 선을 보였다.

삼성전자가 사전예약 사은품으로 제공하는 게임패드 ‘글랩(glap)’과 함께 시연을 해 ‘지포스 나우’ 서비스의 실감나는 그래픽을 선보였다.

해당 서비스는 9만 5000원 이상의 5G 프리미엄 요금제에 가입하는 고객에게 10월말까지 무료로 제공될 예정이다.

LG유플러스는 개통 첫날인 20일 사전개통 고객들 중 추첨을 통해 갤럭시 버즈를 9만 9000원 할인 혜택 주는 이벤트도 진행했다.

삼성전자가 마련한 8~9월 구매 혜택과 함께 사용하는 고객은 갤럭시 버즈를 무료로 구입할 수 있다.

아울러 이날 행사에는 LG유플러스의 광고 모델이자 영화 ‘기생충’에서 부잣집 딸 역할로 큰 인기를 모은 배우 ‘정지소’와 함께하는 ‘이색 S펜 사인회’도 열렸다.

사인회는 현장에 마련된 포토존에서 개인 스마트폰으로 촬영한 사진 위에 배우 정지소가 갤노트10 S펜으로 사인을 해주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배우 정지소는 “요즘 LG유플러스의 5G 서비스 U+AR을 활용한 ‘인싸’ 놀이 삼매경에 빠져있다”며, “갤노트10 개통 행사에 초대되어 영광이고 LG유플러스 5G 발전을 응원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U+갤럭시 노트 어워즈’에 초청된 갤럭시 노트1 이용고객 김용원 씨는 “U+갤럭시 노트 어워즈를 수상해 얼떨떨하고 기쁘다”며, “국내 최고 수준인 LG유플러스의 5G 서비스를 하루 빨리 경험해보고 싶다”고 말했다.

김남수 LG유플러스 IMC전략담당은 “삼성전자 갤럭시 노트10 5G 개통을 기념해 LG유플러스를 오랫동안 사랑해주신 고객에게 감사한 마음과 함께 새로운 스마트폰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갤럭시 노트10 5G의 성공적인 런칭을 바탕으로 하반기에도 5G 시장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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