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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컴저축은행, 최고 연 6% 적금 1만명 선착순 특판

유선희 기자

ysh@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7-23 10:39

웰컴저축은행, 최고 연 6% 적금 1만명 선착순 특판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유선희 기자] 웰컴저축은행이 선착순 1만명 한정을 대상으로 한 최고 연 6% 정기적금 상품을 출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달 29일 오전 9시부터 선착순 판매하는 '웰컴(WELCOME) 첫 거래 우대 정기 적금' 상품은 최고 연 6%의 금리를 제공한다. 매월 납입금액은 최저 1만원에서 최고 30만원까지 선택 가능하다. 가입기간은 12개월이며, 이자는 만기에 일시 지급한다.

우대 금리는 웰컴저축은행 입출금통장에서 8회 이상 적금 계좌로 자동 이체 및 적금의 신규일부터 만기일 전일까지 웰컴저축은행에 개설된 자유 입출금 계좌 내 평균 잔액이 50만원 이상 유지되는 조건으로 제공된다. 자유 입출금 계좌가 2개 이상일 경우 각 계좌의 잔액을 합산한 금액으로 계산한다.

이벤트 상품은 웰컴저축은행과 첫 거래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하지만, 최초 개설한 예·적금 상품 가입일로부터 30일 이내에 해당하는 고객도 가입 가능하다. 즉, 6월 30일 이후에 웰컴저축은행 예·적금계좌를 개설한 경우라면 가입이 가능하다.

1만명 한정 판매인 만큼 관심있는 고객은 미리 모바일 뱅킹 애플리케이션(앱) '웰컴디지털뱅크'를 설치하고 입출금 통장을 개설해놓으면 좀더 수월할 것이라는 게 이 회사측 설명이다.

더불어 친구 추천을 통해 입출금 통장을 개설하면 추천인과 추천받은 당사자 모두에게 5000원을 지급하는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유선희 기자 ysh@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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