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쿠팡, '썸머 시즌 오프' 기획전...최대 71% 할인

구혜린 기자

hrgu@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7-15 09:11

여름철 의류·잡화 4000여종 모아 2주간 진행

쿠팡, '썸머 시즌 오프' 기획전...최대 71% 할인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구혜린 기자] 쿠팡이 이달 29일까지 2주간 ‘썸머 시즌 오프’ 기획전을 오픈한다고 15일 밝혔다.

쿠팡은 이번 기획전에서 4000여개의 여름 의류 및 잡화 등을 최대 71% 할인해 선보인다. 여성/남성/유아동 의류, 신발, 스포츠패션 등 제품을 8개 테마로 분류해 고객 쇼핑 편의성을 높였다. 마인드브릿지, 버켄스탁, 헤지스 키즈, 닥스 등 인기 브랜드 신상품부터 베스트셀러 상품까지 모은 ‘브랜드관’도 함께 운영한다.

시즌오프 기획전인 만큼 할인 상품 또한 다양하다. 2주 동안 한 주에 최대 7개의 상품을 한정 특가에 선보이는 이벤트를 운영한다. 마인드브릿지 남성의류, 따블리에 래쉬가드, 팬콧 등 인기 상품을 할인해 판매한다. 또 겨울 의류를 83% 할인된 가격으로 미리 구매하는 ‘역시즌 할인전’도 마련했다.

쿠팡은 특별히 쿠팡 마켓플레이스 입점 패션 상품 판매자들을 대상으로 열린 참여 신청을 받아 이번 썸머 시즌 오프 기획전을 구성했다. 판매자들은 쿠팡 마켓플레이스 판매자 플랫폼인 ‘쿠팡 셀러스’ 내 별도 페이지를 통해 기획전에 직접 참가하며 높은 관심을 보였다.

티파니 곤잘레스 쿠팡 시니어 디렉터는 “여름을 맞아 의류부터 잡화까지 다양한 패션 아이템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찾는 고객들을 위해 시즌 오픈 할인 기획전을 준비했다”면서 “이번에 처음 도입한 판매자 열린 참여 신청을 향후 특별 기획전에서도 운영해 쿠팡 판매자에게 다양한 참여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쿠팡 로켓배송 패션상품의 경우 일부 상품군을 제외하고 사이즈가 맞지 않거나 원하는 색상이 아닐 경우, 잘 어울리지 않더라도 구입 후 30일내 무료 교환, 반품 가능하다.

구혜린 기자 hrgu@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전국 3306가구 청약…경기에 2595가구 집중 추석을 앞둔 9월 넷째 주 전국에서 3300여 가구가 청약에 나선다. 전체 물량의 약 78%가 경기도에 집중된 가운데 성남 분당과 평택 고덕, 수원 등에서 주요 단지의 1순위 청약이 진행된다.18일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9월 넷째 주 전국 10곳에서 총 3306가구의 청약 접수가 진행된다. 도시형생활주택과 공공지원 민간임대, 민간참여 공공분양, 오피스텔, 조합원 취소분을 포함하고 행복주택은 제외한 규모다.경기도에서는 7곳, 2595가구가 공급된다. 전체 청약 물량의 78.5%다. 주요 단지의 청약 일정은 오는 22일에 집중됐다.추석 연휴를 앞두고 새로 문을 여는 견본주택은 없다. 당첨자 발표는 9곳, 정당계약은 7곳에서 진 2 해태제과, 오예스·포키 등 25개 브랜드 가격 인상…평균 7.8%↑ 해태제과가 오예스·포키·홈런볼 등 주요 과자와 초콜릿 제품 가격을 올린다. 일부 제품은 가격을 유지하는 대신 중량을 줄이는 방식으로 조정에 나선다.해태제과는 10월 1일부터 거래처별로 순차적으로 25개 브랜드의 제품 가격을 평균 7.8% 인상한다고 18일 밝혔다.주요 제품별로 보면 오예스(360g)는 6600원에서 7000원으로 6.1% 오른다. 포키 오리지널·극세·딸기·블루베리는 1900원에서 2200원으로 15.8% 인상된다. 홈런볼(46g)은 1900원에서 2000원으로 5.3% 오른다.허니버터칩(60g)은 1700원에서 1800원으로 5.9%, 가루비감자칩(55g)은 1700원에서 1800원으로 5.9% 인상된다. 이밖에 오사쯔, 신당동떡볶이, 버터링골드, 사브레 등도 가 3 법정단체 전환 공인중개사협회, 11만 중개사 ‘자정 시스템’ 시험대 한국공인중개사협회가 27년 만에 법정단체 지위를 회복하면서 부동산 중개시장의 자정 기능이 시험대에 올랐다. 협회 가입률이 이미 97%에 달하는 만큼 조직 확대보다 무등록 중개와 자격증 대여 등 시장 질서를 흐리는 행위에 얼마나 실효성 있게 대응할지가 관건이다.지난 2월 개정된 공인중개사법이 지난달 28일부터 시행되면서 한국공인중개사협회는 법률에 근거한 법정단체로 전환됐다. 1999년 규제 완화 과정에서 임의단체로 바뀐 이후 27년 만이다.협회 규모는 이미 개업공인중개사 대부분을 아우른다. 지난 7월 말 기준 전국 개업공인중개사 10만7576명 가운데 협회 회원은 10만4123명으로 가입률은 약 97%다.◇ 일선 공인중개사 “시장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