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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에 이어 춘천에서 지역사회 기여' 네이버, 초중학생 대상 엔트리 코딩 캠프 개최

오승혁 기자

osh0407@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7-08 13:55

소프트웨어 기반 문제해결 방식, 데이터 기반 소통 등 학습 기회

△네이버가 춘천에서 진행하는 엔트리 코딩 캠프의 홍보 포스터/사진=오승혁 기자(자료 편집)

△네이버가 춘천에서 진행하는 엔트리 코딩 캠프의 홍보 포스터/사진=오승혁 기자(자료 편집)

[한국금융신문 오승혁 기자] 네이버가 춘천에서 20일부터 8월 24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원데이 엔트리 코딩 캠프를 진행하여 지역사회에 대한 기여를 확장한다.

이는 3년 동안 네이버 본사 그린팩토리가 있는 성남시 분당구 정자동 늘푸른초등학교와 늘푸른중학교에서 실시한 코딩 교육 프로그램을 성남에 이어 네이버의 데이터센터가 위치한 춘천에서 진행하는 것이다.

지역 초등학생과 학부모의 신청을 받아 네이버 자회사 인컴즈에서 맡아서 운영하는 이 교육은 파일럿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며 이후 춘천교육지원청 등 지역 내 기관과 협의하여 현장 맞춤 프로그램으로 재편될 에정이다.

한편 이 엔트리 코딩 캠프를 통해 학생과 학부모는 소프트웨어를 기반으로 하는 문제해결 방식과 데이터를 통한 소통 방식 및 나만의 프로그램 제작 체험을 할 수 있다고 네이버 측은 설명했다.

오승혁 기자 osh040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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