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넷마블 ‘리니지2 : 레볼루션’ 신규 종족 ‘카마엘’ 시네마틱 영상 첫 공개

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6-19 18:40

넷마블이 새로운 종족인 ‘카마엘’의 시네마틱 영상을 공개했다(사진=넷마블)

넷마블이 새로운 종족인 ‘카마엘’의 시네마틱 영상을 공개했다(사진=넷마블)

[한국금융신문 김경찬 기자] 넷마블이 ‘리니지 2 : 레볼루션’의 여섯 번째 오크 종족인 ‘카마엘’의 시네마틱 영상을 19일 최초 공개해 유저들의 관심을 끌어올리고 있다.

‘리니지 2 레볼루션’은 언리얼 엔진 4를 이용한 고해상도 모바일 그래픽과 초대형 오픈월드 세계관 그리고 수천 명이 함께하는 실시간 대규모 전장 등을 내세운 모바일 MMORPG다.

‘카마엘’은 작년 7월 ‘리니지 2 레볼루션’에 추가된 오크 종족 이후 새롭게 선보이는 종족이다. 대부분의 공격 스킬은 사용하기 위해 ‘영혼’이 필요하며 ‘영혼’을 모을수록 데미지가 높아지거나 보호막이 생기는 등 특수 효과를 사용할 수 있다는 차별화된 체계를 두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시네마틱 영상에서 영혼을 흡수해 더욱 강력한 기술을 사용하는 ‘카마엘’ 종족 특징을 자세히 살펴볼 수 있다.

‘카마엘’ 업데이트 사전등록은 금일 19일 자정까지 진행된다. 사전등록에 참여한 모든 이용자들에게는 어떤 장비든 최고 등급으로 강화할 수 있는 ‘+30 장비 강화권’이 지급된다.

넷마블은 오는 21일 자정 ‘리니지 2 레볼루션’에 신규 서버 ‘군터’와 ‘이실로테’도 오픈한다. 신규 서버 플레이 이용자 모두에게 메인 퀘스트를 플레이하면 ‘UR 등급 장비 풀세트’ 2종을 지급하고 새 유저들에게도 ‘UR 등급 장비 풀세트’ 1종을 추가로 제공할 예정이다.

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존재감 키우는 SK 3세들 SK그룹 창업주의 장손 최영근씨가 SK에 복귀하면서 SK(家) 3세들의 경영 행보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19일 재계에 따르면 영근씨는 작년 9월부터 그룹 지주회사인 SK㈜에서 헤리티지팀장으로 근무하고 있다. 헤리티지팀은 최종건 SK 창업회장의 사저인 선혜원 등 그룹 역사와 관련된 자산을 바탕으로 전시 등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기획하는 직책으로 알려졌다. 교육 공간으로 사용되던 선혜원은 10년 만에 재개방된 작년 10월 첫 전시를 개시한 바 있다. 최팀장은 미국 파슨스디자인학교를 졸업하고 패션 브랜드 베라 왕에서 인턴을 거친 경력이 있다. 최영근 팀장은 2014년부터 삼촌인 최창원 부회장이 경영하고 있는 SK디스커버리와 SK디앤디에서 2 JTBC, 디폴트 직전까지 'BBB'…재점화된 신용평가 적시성 논란 JTBC(대표이사 전진배)가 지난 12일 206억 원 규모 유동화차입금을 상환하지 못하며 채무불이행(디폴트) 상태에 빠졌다. 디폴트 발생 직전까지도 투자적격등급(BBB)이 유지됐다는 점에서 신용평가의 적시성을 둘러싼 논란이 다시 불거지고 있다.JTBC의 디폴트 사태를 기점으로 계열사인 중앙홀딩스와 콘텐트리중앙, 메가박스중앙, 중앙피앤아이는 기업회생절차를 신청했고 중앙일보는 워크아웃(기업구조개선작업)을 추진 중이다.문제는 위험 신호가 누적되는 과정에서도 중앙그룹 주요 계열사들의 투자적격등급이 유지됐다는 점이다. 지난 4월 제이알글로벌리츠 사태에 이어 투자적격등급 채권의 '조기 부실화' 논란이 다시 수면 위로 떠오른 이유 3 기폭제 필요한 컴투스, 대형 MMO '제우스'에 쏠린 눈 컴투스가 서머너즈 워, 프로야구 시리즈 등 대표 캐시카우를 기반으로 흑자 기조 안착에 성공했다. 전통적인 비수기인 1분기에도 어닝 서프라이즈 수준의 이익 성장을 기록한 데 이어, 프로야구 시즌이 본격화된 2분기에도 완연한 수익성 개선세를 이어갈 전망이다.그러나 이 같은 이익 체력 회복에도 불구하고 주가는 오히려 52주 신저가를 경신하는 등 괴리를 보인다. 시장에서는 외형(탑라인) 자체를 폭발적으로 키워낼 강력한 '한 방'을 요구하는 모양새다. 컴투스가 하반기 출시 예정인 대형작 '제우스: 오만의 신(이하 제우스)'에 사활을 걸 수밖에 없는 이유다.넥슨 출신 김대훤 사단 야심작 ‘제우스’19일 컴투스에 따르면 오는 3분기 대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